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대탈출’ PD “명맥 끊길까 봐 용기내..멤버들 몰입도 남다를 것”
7,824 19
2025.07.08 13:49
7,824 19
AWhrnu


이우형 PD가 첫 공개를 앞두고 직접 ‘스포일러’에 나섰다.

오는 7월 23일 첫 공개되는 티빙 오리지널 ‘대탈출 : 더 스토리’는 새로운 탈출러들과 함께 차원이 다른 스케일에 촘촘한 세계관, 그리고 스토리를 더해 돌아온 서스펜스 어드벤처.

‘대탈출 : 더 스토리’는 지난 2일 선공개 된 0화부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공개 직후 유튜브 인급동(인기 급상승 동영상) 4위에 오르고 100만 뷰를 돌파했다.

새 수장을 맡은 이우형 PD는 “시작 전부터 많은 분들의 관심에 감사하면서도 부담이 크다. 처음엔 워낙 골수팬이 많은 프로그램이라 연출자를 찾기 쉽지 않았던 것으로 안다”말하며 “이대로라면 내가 그렇게 좋아했던 ‘대탈출’ 시리즈의 명맥이 끊길까 봐 걱정이 컸고, 결국 용기를 내 직접 나서게 됐다”고 프로그램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번 시즌이 대탈출5로 네이밍이 되지 않은것과 관련해서는 “OTT로의 체질 변화를 보여주기 위한 설정”이라며 “‘더 스토리’라는 부제는 이번 시즌에 넣으려고 했던 ‘큰 축에서 하나의 이야기’라는 의미가 담겨 있다. 대탈출 포맷과 스토리가 만났을 때의 시너지를 이번 시즌에서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높였다.

특히 이번 시즌은 원년 멤버 강호동, 김동현, 유병재와 NEW 멤버 고경표, 백현, 여진구의 조합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상황. 이에 대해 이우형 PD는 “촬영하면서 원년 멤버분들의 경험과 집중력이 확실히 다르다는 걸 느꼈다. 특히 몰입도가 정말 남달랐다”며 “강호동 선배는 눈물을 쏟아 진행이 어려울 정도로 빠져들기도 했다”고 비하인드를 전했다.

또 새롭게 합류한 멤버들에 대해 “NEW 멤버 영입에서 가장 중요하게 본 기준은 ‘몰입’이었고 다행히 세 분 모두 각자의 영역에서 멋진 플레이를 보여줬다”며 “유병재 씨 못지 않게 퀘스트를 잘 푸는 멤버도 있었는가 하면 누구보다 행동 대장다운 면모를 보인 분도 계셨다. 또 시간이 지나며 반전을 드러내는 분도 있어 각자 색이 뚜렷하면서도 조합이 좋아 이번 시즌만의 매력이 있다는 확신이 들었다”고 자신했다.

관전 포인트로 “‘대탈출’은 이미 네 시즌이나 진행된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어떤 주제를 시청자들이 좋아하는지 기출문제처럼 쌓여 있었다”며 “이를 바탕으로 더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요소들을 연구했고, 그 결과 ‘서스펜스 어드벤처’라는 장르로 이어지게 됐다. 아마 시즌을 관통하는 전반적인 분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해 첫 공개를 더욱 기다려지게 만들었다.

마지막으로 이우형 PD는 “회차가 진행될수록 이야기에 점점 빠져들고 흥미진진해지는 것이 ‘대탈출 : 더 스토리’의 가장 큰 차별점이라고 생각한다”며 “한 편 한 편 즐기다 보면 인물 간의 관계성 속에서 새롭게 발견되는 재미도 있으실 것”이라고 예상했다.

한편, ‘대탈출 : 더 스토리’는 오는 7월 23일 티빙에서 첫 공개된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12/0003768544


목록 스크랩 (0)
댓글 1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졸리아우어🫧] 들뜸 없이 화잘먹 피부 만들기! #진정냠냠세럼 체험 이벤트 (50인) 289 03.12 47,45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2,87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47,68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2,68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83,04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1,57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2 20.05.17 8,641,35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2,25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9,38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0131 이슈 [넷플/데스게임 8화] 한 달 동안 남편이 실종되었다. 남편에겐 무슨 일이 생긴 걸까?.....jpg 01:43 0
3020130 이슈 작년 9월 한국 국가대표 처음 온 독일 한국 혼혈 옌스 카스트로프 선수를 위해서 대표팀 선수들이 해준것.txt 01:42 96
3020129 이슈 딸 데리고 롯데월드 갔다 옴.jpg 3 01:40 426
3020128 이슈 원덬이가 어릴 때 좋아했던 추억의 CD게임 4 01:40 179
3020127 유머 박진영(갓세븐) 여자한테 또 차임 1 01:39 218
3020126 정보 미국이 아프가니스탄 전쟁에서 패배한 이유.jpg 3 01:37 469
3020125 유머 은근히 많은 사람들이 공감한다는 살면서 가장 영어가 유창하던 때 3 01:35 682
3020124 이슈 말 배우는 애기들의 시공간을 초월한 언어표현들.jpg 6 01:34 631
3020123 이슈 영화방에서 입소문 타더니 1만 관객 돌파한 영화.jpg 7 01:33 981
3020122 기사/뉴스 '구해줘 홈즈' PD도 전세사기 당했다.."너무 믿지 말라" 현실 조언[나혼산][★밤TView] 01:32 414
3020121 이슈 4년전 오늘 발매된, 강승윤 "BORN TO LOVE YOU" 01:30 22
3020120 유머 다인원 아이돌 무대 대형같은 5 01:30 449
3020119 유머 조나단과 햄 새밍턴이 만든 가장 견제되는 외국인 티어.jpg 8 01:28 851
3020118 이슈 비극적 엔딩 나만 좋아하냐 2 01:28 411
3020117 정보 다이소 봄 피크닉 신상 10 01:25 1,859
3020116 이슈 보는 순간 AI인 줄 알고 내 눈을 의심함 4 01:25 1,001
3020115 이슈 한국에서는 아는 사람 진짜 적지만 해외에서는 ㄹㅇ 인기 차곡차곡 쌓아나가고 있는 남돌.jpg 6 01:25 1,151
3020114 유머 윤경호 내시경썰 들어보실분 제발 아진자너무웃겨서 눈물흘림 22 01:24 1,098
3020113 이슈 퇴근하는 남편 앞에서 육퇴후 딴 대추노노 안무 뽐내기 1 01:22 422
3020112 이슈 [WBC/KBO] 오늘 자체 더블헤더 뛸 예정인 야구팬들 일정 10 01:17 1,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