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하니, 양재웅과 결혼 연기 심경 털어놓나 "왜 가시밭길을 가느냐고"
51,689 380
2025.07.08 08:40
51,689 380

지난 7일 방송된 MBN ‘오은영 스테이’에서는 하니가 게스트로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방송 말미 하니는 “눈치를 많이 보는 편이다”라고 고민을 털어놨다.

이어 “(눈치를)그만 보고 싶다”라며 “눈치를 보는 게 힘든데 눈치를 자꾸 봐야하는 환경에 있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하니는 “최근에 살면서 이런 저런 일을 겪으면서 ‘내 삶이 내 뜻대로 되는 게 아니구나’라는 걸 많이 느꼈다”라며 “나한테 일어나는 일들을 내가 선택할 수가 없구나. 제 삶에 대해서 통제를 하고 싶어하는 마음이 자연스럽게 많이 내려놔진 것 같다. 그렇게 살아도 될까?”라고 고민을 전했다.

이어진 예고편에서 하니는 “처음으로 우울감 같은 것을 크게 느꼈다. 더이상 이렇게 살 수 없다”라며 “부담스럽다. 도망가고 싶다”라고 자신의 감정을 털어놨다.

또한 “‘왜 굳이 가시밭길을 가려고 하느냐’(고 하더라)”라고 주변 반응을 전하기도 했다.

하니의 고백을 들은 고소영은 “결혼해야겠다 생각했는데 현실로 많이 옥죄어오니까 많이 충돌하는 것 같다”고 그의 고민을 공감했다.

하니는 2022년부터 공개 열애를 한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겸 방송인 양재웅과 지난해 9월 결혼을 올릴 계획이었으나, 지난해 5월 양재웅이 원장으로 있는 한 정신병원에서 환자가 사망하면서 논란이 불거졌고 두 사람의 결혼도 연기된 바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018/0006059858

목록 스크랩 (0)
댓글 38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오프온X더쿠] 피부 속 철벽보습 솔루션💦 오프온 리페어 바디로션 100명 체험단 모집 364 02.03 32,80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26,99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93,47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34,15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798,57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40,00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4,68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1,48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12,95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95,6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53,789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82798 이슈 [나는솔로] 유독 남자들이 긁히는 것 같은 표현.jpg 15:42 140
2982797 유머 솔로지옥5 악귀론 1 15:42 166
2982796 이슈 3년전 오늘 발매된, 10CM “우리가 맞다는 대답을 할 거예요 (@leekangseung111)” 15:41 10
2982795 팁/유용/추천 네페 12원 7 15:40 392
2982794 유머 혹시 고척스카이돔 무너짐? 놀랍게도 진짜로 네....... 8 15:38 1,700
2982793 유머 유세윤 단독곤서트 특이사항 3 15:38 692
2982792 유머 동양과 서양의 서로 다른 정부의 개념 5 15:37 721
2982791 기사/뉴스 '성과급 2964%' SK하이닉스…다른 대기업은 얼마 받을까 3 15:37 266
2982790 기사/뉴스 X 파리 사무소 수색에 열받은 머스크… 유럽과의 전쟁 선포 1 15:36 212
2982789 기사/뉴스 주병기 공정거래위원장 "담합 과징금 20%→30% 상향 추진...'가격 재결정' 명령 적극 활용" 3 15:34 137
2982788 기사/뉴스 밀가루랑 설탕만 담합한 게 아니라 계란도 담합 의심된다고 함 22 15:33 1,123
2982787 정치 “공천 대가 아니라 급여였다” 명태균·김영선 1심 무죄 4 15:33 239
2982786 이슈 여고생 회귀물을 현실에서 구현했던 대한민국의 사건 7 15:31 1,696
2982785 이슈 최근 판피린 광고 찍은 이찬원 3 15:30 393
2982784 이슈 한국대중음악상 올해의 음악인, 노래, 앨범 후보 7 15:30 659
2982783 유머 줌수업중에 방문해준 고양이 2 15:28 692
2982782 정치 李 "독과점 악용 고물가 강요…국가 공권력 총동원해 시정" 9 15:28 287
2982781 정치 합당 선언 한 적 없다는 정청래 51 15:28 1,365
2982780 유머 바보 둘과 눈치빠른 인간 셋 2 15:28 557
2982779 유머 보더콜리보다 똑똑한 인간이 생각보다 그리 많지 않음 6 15:28 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