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서쪽 대부분이 폭염경보로 강화돼 있습니다.
때문에, 오늘 서울은 36도까지 올라서, 올해 들어 가장 덥겠고요.
반면 수일째 열대야가 이어졌던 강릉은, 주 후반 27도까지 떨어지겠습니다.
기온이 크게 오르는 서쪽 지역은 대기 불안정이 심해지면서, 요란한 소나기가 지나겠습니다.
양은 최대 40mm가 예상되고요. 돌풍과 벼락이 동반될 수 있겠습니다.
오늘 서울에는 9일 연속 열대야가 나타날 가능성이 있습니다.
현재 기온 보시면, 서울 27도로, 열대야 기준인 25도를 웃돌고 있고요.
반면 어제 초열대야가 나타났던 강릉은, 오늘은 25도를 밑돌고 있습니다.
낮 동안 서쪽 지역은 35도를 웃돌겠습니다.
낮 기온 보시면, 서울과 대전 36도까지 오르겠고요.
반면 동쪽 지역은 부산 31도에 머물겠습니다.
당분간 낮에는 폭염이, 밤에는 열대야가 이어지겠습니다.
온열질환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하겠습니다.
https://m.news.nate.com/view/20250708n02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