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슈가·지민·정국, LA행 탑승…미국 완전체 송캠프 시작
15,221 39
2025.07.07 21:19
15,221 39


방탄소년단이 본격적인 앨범 준비에 돌입했다. 미국에서 완전체로 모여 송 캠프를 시작한다. 


슈가, 지민, 정국이 7일 오후 미국 로스앤젤레스로 출국했다. RM은 지난 6일 먼저 미국으로 향했다. 뷔는 프랑스 파리 패션쇼 후, LA로 넘어간다. 


제이홉은 오는 13일 독일 롤라팔루자 헤드라이너로 선다. 1시간 30분 동안 라이브로 무대를 책임진다. 공연 후 로스앤젤레스에 합류한다. 


진은 현재 단독 팬 콘서트 투어를 돌고 있다. 오는 12~13일 일본 오사카에서 ‘런석진 에피소드 투어'를 이어간다. 오는 17일부터 미국에서 공연한다. 


진은 다음 달 5~6일 영국 런던, 9~10일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팬들을 만난다. 투어를 마무리한 후, 로스앤젤레스행 비행기에 오른다. 



방탄소년단은 약 2달간 입국 계획이 없는 것으로 알려진다. 미국 현지에서 모여 완전체 앨범을 준비한다. 직접 앨범 콘셉트, 방향, 곡 등을 기획한다. 


6년 만의 정규 앨범이 될 전망이다. 지난 2020년 정규 4집 ‘맵 오브 더 소울: 7’을 선보였다. RM은 “6년 만에 새 앨범”이라며 “이후 월드 투어도 진행할 예정”이라고 귀띔했다. 


멤버들은 각자의 아이디어를 취합해 해외 프로듀서들과 협업할 예정이다. 앨범 발매는 오는 2026년 봄을 목표로 한다.


RM은 "어마어마한 앨범을 만들 거다. 미국에 모여서 음악 작업에 집중할 것”이라며 “미국에서 시작해 여기저기 움직이는 송 캠프가 될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18일 오후 1시, 첫 공연 실황 앨범 '퍼미션 투 댄스 온 스테이지-라이브'를 발표한다. 총 22곡을 담았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33/0000118186

목록 스크랩 (0)
댓글 3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바비 브라운X더쿠💗 타고난 듯 내 피부처럼 얇고, 가벼운 한 겹 커버! ‘웨이트리스 스킨 쿠션 파운데이션 NEW 컬러’ 체험 이벤트 526 00:02 8,29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711,48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622,53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720,04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924,05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2,94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4,9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4,03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23,84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04,31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72,623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94520 이슈 요즘 스레드 수준 무섭네 13:10 86
2994519 유머 냉부에서 오타쿠를 맡고있는 최고령과 막내 13:09 89
2994518 이슈 넷플 레이디두아 보며 떠오른 2000년대 초에 난리났던 빈센트앤코 명품 시계 사건 13:09 240
2994517 이슈 이정도면 진짜 사랑이였다고 말 나오는 <레이디 두아> 인물 관계...jpg 1 13:07 592
2994516 이슈 전 냄새 맡고 들어온 강아지 2 13:07 294
2994515 유머 난리난 스레드 동남아 한국 비하 게시물 36 13:05 1,807
2994514 이슈 할머니집 갔다가 집으 오면서 개꿀점 자고있는데 익숙한 코너링이 느껴질 때 7 13:04 868
2994513 유머 세대불문 초등학교 3학년~5학년 여학생들에게 유행하는 글씨체 9 13:03 1,131
2994512 기사/뉴스 일본인 67% ‘개헌 준비 찬성’…다카이치 내각 지지율도 상승세 13:03 37
2994511 유머 [먼작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치이카와샵) 9 13:01 301
2994510 기사/뉴스 "우리 학교 어디 갔지?" 5년간 전국 초·중·고교 153곳 폐교 13:00 265
2994509 이슈 왕사남 비하인드인데 하.. 막동이랑 단종만나서 사진찍은거 더 과몰입하게됨ㅠㅠㅠ 5 13:00 1,020
2994508 유머 차례상에 올라간 두쫀쿠 3 12:59 1,001
2994507 이슈 두바이 뇌절 아직 안끝남 14 12:55 3,009
2994506 기사/뉴스 "韓 천재 소녀 최가온, 日 스노보드가 만들었다!" 일본 매체, '금메달 스토리' 집중 조명..."한국엔 완벽한 환경 없다"[2026 동계올림픽] 17 12:55 1,388
2994505 이슈 지방 외곽사는 사람들이 체감하는 동네 다문화 분위기 41 12:54 2,496
2994504 이슈 '역주행' 운전자, 사고 8분 전 "길 잘못 든 것 같다" 51 12:54 2,060
2994503 이슈 명절에 남편이 자꾸 이혼마렵게 하네 38 12:53 3,708
2994502 유머 방 치우다가 옛날 물건 보고 추억에 잠긴 나.jpg 3 12:53 799
2994501 정보 배우자가 집을 해왔다고 갑질할때 참으면 안됨 5 12:53 1,4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