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달 25일.
승객 150여 명을 태운 중화항공 'CI 186편' 여객기가 대만을 떠나 부산으로 출발했습니다.
그런데 부산 상공에 진입한 여객기는 착륙을 위한 선회 지점보다 1.5 km나 떨어진 곳에서 기수를 돌렸습니다.
선회가 늦게 이뤄지자 비행기는 인근 돗대산으로 기울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활주로 오착륙 사고는 물론, 돗대산 근접 비행과 관련해서도 항공사를 상대로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https://naver.me/FPUbKI5q

지난달 25일.
승객 150여 명을 태운 중화항공 'CI 186편' 여객기가 대만을 떠나 부산으로 출발했습니다.
그런데 부산 상공에 진입한 여객기는 착륙을 위한 선회 지점보다 1.5 km나 떨어진 곳에서 기수를 돌렸습니다.
선회가 늦게 이뤄지자 비행기는 인근 돗대산으로 기울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활주로 오착륙 사고는 물론, 돗대산 근접 비행과 관련해서도 항공사를 상대로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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