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매일신문·문화일보, 윤석열 정부광고 신문 4·5위 기염
7,164 12
2025.07.07 19:41
7,164 12

언론재단 2024년도 정부광고 집행내역 분석
매일신문 66억, 문화일보 62억…1·2·3위 동아·중앙·조선
경향·한겨레 16·17위… 영남·강원일보 12·13위
한국일보 제외하면 10위 이내 모두 보수·경제지
신문광고 늘고 방송광고 줄어… 정부광고 총액 1.3조


https://naver.me/xZjtg9Y3



4위 매일신문은 윤석열 전 대통령 비상계엄·탄핵 정국에서 '내란 옹호' 논란을 빚은 매체다.  지난 2월 28일 매일신문은 <尹 대통령 복귀가 국익(國益)이다!>라는 제목의 석민 선임논설위원 칼럼을 실었다. 석 논설위원은 칼럼에서 윤 전 대통령 측이 주장하는 '계몽령'을 치켜 세우며 이를 비판하는 기성 언론을 향해 "부패하고 썩어 문드러져 악취가 진동한다"고 했다. 당시 민주당 대표였던 이재명 대통령은 해당 매일신문 칼럼을 SNS에 공유하며 "실제 신문이다"라고 썼다. 매일신문은 해당 칼럼을 삭제 조치했다. (관련기사▶매일신문, '윤석열 복귀가 국익이다' 극우 칼럼 삭제)

매일신문 기자들은 자사 간부들을 '윤석열 첨병'이라고 지칭했다. 한국기자협회 매일신문지회는 지난 2월 10일 발표한 성명에서 "편집국이 반민주적 계엄에 동조·옹호하고 있다"며 "매일신문은 윤 대통령 ‘결사옹위의 첨병’이 됐다.(중략)개인이 일방적으로 발표하는 내용을 단편적으로 전달하는 데 그쳐 허위보도에 앞장섰다"고 했다. 막내 기수인 60기 기자들은 성명을 내어 "‘매일신문이랑 스카이데일리밖에 안 봐’ 한남동 집회를 취재하다 들은 응원 한마디, 어느새 1년을 채운 매일신문 생활을 울적하게 돌아보는 계기가 됐다"고 했다. (관련기사▶매일신문 기자들 "국장단, 윤석열 ‘결사옹위' 첨병")




목록 스크랩 (0)
댓글 1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칸 국제영화제 프리미어 이후 국내 단 한번의 시사! <군체> IMAX 시사회 초대 이벤트 551 05.04 54,29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43,70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67,40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16,48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57,36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1,73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66,60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70,35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9 20.05.17 8,681,11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72,15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21,45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9862 이슈 [유미의세포들3] 뽀뽀신 리허설중인 유미순록(김고은-김재원)..twt 23:50 127
3059861 유머 한국인과 일본인이 어색해지는 순간 23:50 196
3059860 이슈 내가 드리블 실수했을리 없음 ㅇㅇ 2 23:49 310
3059859 이슈 코스피 불장에 국민연금도 넉 달 만에 '250조' 수익‥이미 작년 수익 초과 8 23:48 185
3059858 이슈 1987년 KBS 가요대상에서 화상연결 생방송으로 잠시 얼굴비추며 출연한 마츠다세이코 1 23:46 269
3059857 이슈 첫 대학 축제 무대 제대로 즐기고 왔다는 AOMG 신인 걸그룹.twt 23:46 148
3059856 이슈 도박으로 전재산 탕진한 남자의 표정 6 23:45 1,289
3059855 이슈 [궁] 민효린에게 청혼 거절당하는 황태자 이신 1 23:45 696
3059854 이슈 오늘 강동원이 입은 디올 니트 8 23:44 1,105
3059853 이슈 도사유사 랏세라! 23:44 47
3059852 이슈 아일릿 잇츠미 안무가 유메키 챌린지 3 23:43 399
3059851 이슈 남편 친구가 저보고 웨딩드레스 빌려달래요 43 23:43 2,752
3059850 이슈 데뷔하고 이정도 짧은 머리는 처음이라는 앤더블 장하오 컨셉 포토 1 23:42 267
3059849 이슈 블루록 실사 영화 예고편 23:42 89
3059848 유머 야구장에 반입가능한 물건인지 물어보는 두산팬 14 23:40 1,367
3059847 이슈 오늘자 트루동 팝업 참석한 언차일드 박예은 비주얼....jpg 7 23:36 843
3059846 이슈 직업이 같은 쌍둥이가 각각 사장님이 됐을 때 3 23:36 1,930
3059845 이슈 댓글 하나로 떡상한 웹소설 캐릭터 플레이리스트(괴담출근) 2 23:35 957
3059844 이슈 99,000원에 무대 17곡 말아준 대혜자 팬콘이 가능했던 이유 2 23:35 1,344
3059843 이슈 요새 일본에서 인기 진짜 많은 산리오 캐릭터.jpg 9 23:33 2,2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