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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재쓰비, SM서 곡 받는다…태연 콘서트서 만난 인연→송캠프까지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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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7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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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쓰비가 SM 이성수 CAO와 회동을 가졌다.

 

7일 유튜브 채널 'MMTG 문명특급'에는 '마침내 대형 기획사와 손잡은 재쓰비 (feat. SM 퍼블리싱 자회사 KMR)'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재재와 승헌쓰가 지난 3월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열린 태연 콘서트 '더 텐스(The TENSE)'를 다녀온 모습이 공개됐다. 그곳에서 재재는 SM의 고위 관계자에게 말을 걸었다고. 재재는 "태연 언니 콘서트 백스테이지에 관계자들이 많은데, 딱 봐도 고위관계자한테 가서 다짜고짜 인사를 했다. 알고 보니 이성수 CAO였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재재는 "처음부터 이성수 대표님이 케이팝 진작을 위해 힘써주셔서 감사하다고 훈훈한 이야기를 해주셨다. 먼저 승헌쓰 외대 선배고, 밥 한 끼 하자고 말씀해주셨다. 그래서 제가 연락드린다고 번호를 받았다"라고 설명했다.

 

일본에서 낭정순 밴드 공연을 마친 재재는 승헌쓰와 곡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다 "확실히 SM 곡이 세련됐잖아. 성수 선배 한번 만나러 갈까?"라면서 신경 쓰이는 문자를 보내겠다고 했다. 재재는 가비에게 이를 말해주었고, 재재는 "밥 먹자고 말했지만, 얼마나 시간 내기 어려운 선배냐. 하릴없이 밥 먹는 자리인 줄 아냐"라고 했다. 이에 가비는 "아니지. 비즈니스 미팅이지. 모르고 나오실 거야. 귀여운 동생들 밥 사준다고 생각하고 나오실 텐데, 죄송하지만 우린 비즈니스 하러 가는 거다"라며 웃었다.

 

이후 재재와 승헌쓰는 일정이 안 되는 가비가 만든 PPT를 들고 SM으로 향했다. 4시간 회동 후 나온 재재와 승헌쓰는 "송 캠프를 열어주시겠대"라고 기쁜 소식을 전했다. 두 사람은 가비에게 전화해 "이미 있는 곡들도 많이 들려주신다고 했다"라고 알렸고, 가비는 함께 기뻐했다. 재재는 "우리가 그렇게 노래 부르던 SM 곡을 받을 수 있게 됐다"라고 감격했고, 승헌쓰는 "내가 외대 가기를 정말 잘한 것 같다"라고 뿌듯해했다.

 

이후 신곡 미팅을 위해 재쓰비는 SM의 퍼블리싱을 담당하고 있는 자회사 KMR로 향했다.

 

-생략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213/00013446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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