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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의 마지막까지 외교 망치고 간 윤석열 정부 (feat.키르기스스탄)

무명의 더쿠 | 07-07 | 조회 수 4001

https://youtu.be/dI1XrPCrnwo?si=eOIBZTB0bD00kag8

 

50세 사업가 키르기스스탄 정부 고문 안도현씨 인터뷰 - KBS 그날 그곳에 있었습니다

 

-영상 요약

 

관광, 자원(희토류, 금 등)등으로 경제 협력을 할 수 있었던 키르기스스탄
12월 3일 오전 11시에 정상회담으로 8개부문의 포괄적 동반자 관계 격상에 서명
그 후 우원식 국회의장 만남 가지고 호텔 복귀 후 다음 날 일정을 준비하고 있던 상황

 

밤에 키르기스스탄 측에서 비상계엄이 선포됨을 연락
안도현씨는 '서울의 봄' 영화를 보셨나보다 생각해서 몇번 대응 후 나중에서야 실제 계엄임을 확인
당시 키르기스스탄은 대통령을 포함 8개 부처 장관들이 같이 와 있던 상황
정상회담과 방한을 위해서 키르기스스탄 측은 수개월 긴밀히 준비했다 함

 

다행히 계엄이 해제 되어 다음 날 일정(투자 설명회+서명식)이 진행되긴 했지만
한국은 장관급 인사가 참여해야 했음에도 불구 불참+그외 많은 VIP가 불참한 상태로 본부장 참여
상황이 산만한 상태로 마무리
키르기스스탄 측이 빠르게 한국을 떠나는 느낌으로 출국

 

한달도 안되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키르기스스탄 대통령을 초대
극진한 대우 후 키르기스스탄의 자원과 사업 기회들이 중국에게 돌아감

 

윤석열 정부 측은 끝내 사과도 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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