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박찬대 “대선 때 험지 출정으로 호남 못 찾아…현안 해결로 보답”
7,080 29
2025.07.07 12:01
7,080 29


지난 주말부터 호남에 머물고 있는 박찬대 의원은 7일 오전 광주시의회에서 개최한 기자회견에서 이 같은 지역 현안을 언급하며 “호남의 도약을 반드시 이뤄내겠다”고 천명했다.


박 의원은 먼저 “열심히 호남살이를 하면서 민주주의를 지켜온 호남의 눈물과 헌신, 대한민국 미래에 대한 호남의 꿈을 마주하고 있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 “대선 때 상임총괄선대위원장으로 당세 약한 지역을 자원해서 뛰었고, 이재명 후보와 정반대 동선으로 ‘이재명 없는 곳엔 박찬대가 채워야 한다’는 전략적 판단에 호남을 자주 찾지 못했다”며 “호남에 대한 고마움과 미안함이 마음속 깊이 있었다”고 해명했다.


박 의원은 “그래서 제일 먼저 호남을 찾아 시민들과 함께 먹고, 자고, 걷고, 이야기 나누며 밀도 깊은 일정을 보내고 있다”고 소개했다.


박 의원은 그러면서 광주전남을 위해 ‘5·18 정신 헌법 명문화’와 ‘AI국가산업 육성’, ‘도심철도 지하화’, ‘광역철도망 연결’, ‘군공항 해결’, ‘공공의대 신설’, ‘RE100 허브 구축’, ‘여수 석유화학산업 고도화 및 친환경 전환’ 등을 실현하겠다고 했다.


또한 전북은 ‘2036 하계올림픽 총력 유치’와 ‘전라선 KTX 고속화’, ‘호남고속도로 2단계 조기 완공’, ‘서부내륙고속도로 건설’, ‘새만금 RE100 국가산단 구축’ 등을 통해 균형발전을 이루겠다고 했다.


끝으로 박찬대 의원은 “나는 당이 위기에 빠졌을 때 원내대표로 앞장섰고, 검찰독재에 맞서 이재명 대통령을 지켰고, 내란세력에 맞서 국회와 국민과 대한민국을 지켰다. ‘강한 말’보다 ‘강한 실천’으로 성과를 낸 박찬대가 호남과 함께 ‘강한 개인’이 아닌 ‘강한 원팀’의 민주당을 만들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https://www.kyeongin.com/article/1745326

목록 스크랩 (0)
댓글 2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유세린🩵 유세린 이븐래디언스 브라이트닝 부스터 세럼 체험단 50인 모집 259 00:05 8,23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59,24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14,47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52,69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50,36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4,27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8,56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6,7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7,64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0,1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5,71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4457 기사/뉴스 깨끗한나라, ‘세계 여성의 날’ 맞아 생리대 20만 개 기부 2 12:03 56
3014456 기사/뉴스 [단독] LH, 임대주택에 설치된 ‘국산 둔갑’ 중국산 CCTV 1만대 교체 12:03 82
3014455 유머 나이 50에 애 낳은 부심부리는 연예인들 1 12:02 282
3014454 이슈 트와이스 지효&모모 Itzy 댓츠노노 챌린지 7 12:02 152
3014453 유머 니네 집에 이런 공간 있으면 뭐할거임? 2 12:02 138
3014452 기사/뉴스 '끝장수사' 박철환 감독 "찍은지 오래 돼 거슬리는 건 없다, 마음은 상했지만 개봉은 기뻐" 12:01 59
3014451 이슈 이코노미스트에서 2026년 여성의 날을 맞이해 공개한 유리천장 지수 7 12:01 171
3014450 이슈 전소미 📘 𝐉𝐄𝐎𝐍𝐙𝐈𝐏 : 𝐁𝐈𝐑𝐓𝐇𝐃𝐀𝐘 𝐄𝐃𝐈𝐓𝐈𝐎𝐍 ㄴ📖 𝐓𝐈𝐌𝐄𝐓𝐀𝐁𝐋𝐄 12:01 59
3014449 이슈 외할머니한테 소풍 가자고 했는데 김밥 봐 14 11:59 1,208
3014448 기사/뉴스 최민정, 드디어 김풍 만났다.."'냉부' 나가려고 메달 7개 땄다" [스타이슈] 1 11:59 263
3014447 이슈 [톡파원 25시 200회 선공개] 시청자 대표인 김영옥의 바람💕 찬또 본캐 '트로트 왕세자 (이찬원)' 소환🤩 11:59 41
3014446 기사/뉴스 화재 속에서 '집사' 목숨 구한 고양이, 주인은 오열 11 11:59 673
3014445 이슈 팬들 반응 좋았던 어제자 마카오 콘 카리나 1 11:58 304
3014444 기사/뉴스 이하늬 1인 기획사 분점이 '곰탕집'…음식점 사장 "그 남편과 친해" 8 11:57 782
3014443 기사/뉴스 트럼프 부정적 62%…이란 전쟁 2주 만에 지지층 균열 [美-이란 전쟁] 11:57 127
3014442 이슈 [2026 여자 아시안컵] 한국 축구 대표팀 강채림 선수 3차전 공식 POTM 선정 11:57 34
3014441 이슈 “남들이 무시하는 일 해서 월 800만원 번다”…대박 난 22세女 사연 4 11:56 1,223
3014440 이슈 방시혁 주가조작의 공범이라 폭로된 김준범 이름이 뜬금 없는 곳에서 언급됨 2 11:55 940
3014439 유머 소리 안 들었으면 엄청 후회할 뻔함 실력이 심상치 않음 3 11:54 616
3014438 기사/뉴스 [공식]블랙핑크, 미니 3집 美 빌보드 200 8위…팀 통산 다섯 번째 차트인 11:54 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