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453358?sid=100
전용기 의원은 이날 오전 YTN 라디오에서 “‘부산시민들은 25만원이 아니라 박 의원이 필요 없다’는 반응을 재미있게 봤다”며 “실제로 그렇게 정쟁만을 일삼아서 지역의 발전을 저해하는 정치인들은 그 지역에 필요 없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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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기 의원은 이날 오전 YTN 라디오에서 “‘부산시민들은 25만원이 아니라 박 의원이 필요 없다’는 반응을 재미있게 봤다”며 “실제로 그렇게 정쟁만을 일삼아서 지역의 발전을 저해하는 정치인들은 그 지역에 필요 없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