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x.com/fumikocn1/status/1941652525016314352
찾아보니까 예전에 여성들은 주로 판매직에 근무했고, 그중에서도 백화점에 근무하는 사람이 많았다고 함
그래서 백화점의 정기 휴일이었던 수요일에 영화관에 와달라고 여성을 위한 이벤트를 했던 게 쭉 이어졌나봄
나중에 맨즈 데이를 만든 영화관들도 있었는데 이용자가 많지 않았는지 폐지한 곳도 많았고
요즘은 왜 여성만 서비스데이가 있냐는 목소리가 커져서 성별에 관계없는 서비스데이로 바뀌거나 없어진 거 같음
https://liensbleu.com/diversity/post-36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