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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매회 최고 시청률 갱신 중인데 메인 빌런 등장으로 더 흥미진진해진 드라마 <살롱 드 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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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6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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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선주공아파트에서 일어나는 
오만가지의 사건 사고들을 해결하는 줌벤져스 4인방
(추리력 만렙 공미리, 전직 에이스 형사 추경자, 
보험왕 출신 슈퍼 주인 남기애, 알바의 여왕 박소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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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륜, 주차빌런, 학폭도 모자라 
이제는 납치 감금 사건까지 일어나고...
(이런 강력 범죄가 흔하게 일어나는 광선주공아파트는 대체 어떤 곳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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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미리의 작전 하에 결국 피해자 구출에 성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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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또 다른 살인 사건 뉴스를 보며 표정이 어두워지는 공미리
그 이유는 공미리를 트라우마에 시달리게 하고 있는 과거의 한 사건 때문임

 

2003년부터 10년간 총 5명의 여성이 희생된 일명 ‘리본맨’ 사건
붉은 리본으로 피해자의 목을 졸라 살해하고
그 리본을 시신에 묶어 유기해 ‘리본맨’이라는 이름이 붙었는데
범인은 그 후로 사라지고 미제 사건이 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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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그 사건의 피해자 중 한 명이 공미리의 절친이었던 거임
공미리와 함께 폐가 체험을 갔다가 실종된 후 저수지에서 익사체로 발견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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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공미리는 친구의 어머니로부터 왜 혼자만 돌아왔냐는 원망을 들어야 했음ㅠㅠ
https://x.com/Channel_ENA/status/1937513542212812816

(친구 어머니는 슬픔을 이기지 못하고 결국 자살하셨다고 함ㅠㅠ)

 

아마도 공미리는 이 사건으로 인한 죄책감 때문에
사건 해결에도 더 진심이 아닌가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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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최근 또 다시 이 ‘리본맨’과 비슷한 수법으로
여성들이 살해당하는 일이 발생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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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에서 이 뉴스를 보며 빨간 끈으로 매듭을 지어보는 변태 용의자(?) 경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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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또 어딘가에 감금된 것으로 보이는 또 다른 희생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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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전 장면에서 902호에서 사망한 것으로 보이는 한 여성의 모습이 나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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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902호가 광선주공아파트의 모든 배달을 책임지는 알바의 여왕 박소희의 눈에 띔
항상 문 앞에 택배가 쌓여있고 가스 검침 안내문이 바닥에 떨어져있는 것이 좀 수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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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던 어느 날 배달하던 박소희는 드디어 이 902호에서 나온 남자와 마주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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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2호에서 나온 거 아니냐는 물음에 남자는 아니라면서 성급히 도망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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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를 따라가던 박소희는 커터칼을 든 902호 남자를 보게 됨

 

그리고 그 수상한 902호 남자의 타겟이 되는데…
https://youtu.be/tVTBfeNXwWQ

 

과연 이 902호 남자가 리본맨일지
혹은 리본맨을 모방한 또 다른 범죄자일지
그리고 줌벤져스 멤버들은 무사히 박소희를 구할 수 있을지…


<살롱 드 홈즈>는 총 10회고 이제 4회만 남았는데
시청률 1.3%대로 시작해 6회에 3.4%(최고 시청률 4.1%)까지 찍고
현재 동시간대 1위인 ‘견우와 선녀’랑 거의 차이가 없는 상황임
매 회마다 최고 시청률 갱신 중이라 드라마가 짧은 게 너무 아쉬운데
남은 4회에서 어떻게 풀릴지 기대 중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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