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스 디아스"
그는 팀 동료인 디오고 조타의 장례식에 참석하는 대신 스트리머들과 시간을 보내는 것을 더 좋아했기 때문입니다.

얼마전 교통사고로 사망한 본인 소속팀 선수 조타의 장례식에 참석하지 않고 스트리머의 파티에 놀러감

불참한 선수 중 특히 욕먹는 이유는 생전 고인이 디아즈의 아버지 납치 소식에 응원 세러머니를 했음
https://x.com/omolomo_o/status/1941679073920442506?s=46
그런 고인의 본인상 발인날에 춤추고 노는 영상이 떠서 리버풀팬들, 콜롬비아 국민을 비롯한 해축팬들한테 비난 받는 중
심지어 어제는 원래의 일정이라면 리버풀 프리시즌 준비를 했어야하나 조타의 부고로 지연된 것인데 이를 이용해 스트리머의 파티에 참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