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유머 [케이팝 데몬 헌터스] 케데헌 미라의 팬 민지의 일대기
8,271 29
2025.07.06 14:58
8,271 29

출처 : https://hygall.com/635848537



일단 비슷한 머리 한 여자들이 한 공간에 두 명 나올 때도 있어서 각각이 동일인물 아닐 수 있음 어디까지나 내 궁예임 그래도 앞머리 웨이브 정도가 유난히 비슷한 여자 위주로 찾아냄 내 뇌피셜로 추측한 그녀의 덕질 기록..



그녀의 첫 등장


qDajcD

미라가 최애라고 함




두 번째 등장


https://img.theqoo.net/FmCpsV

명동 소다팝 공연에서 친구에게 붙들려서 흔들리며 온몸으로 공연을 즐기는 중 그치만 공연 정도야 볼 수 있지요?



세 번째 등장


qseDfI

충격.. 소다팝 챌린지 하는 사람들 중 하나로 등장
무려 사자보이즈 머천 티셔츠까지 입고 있다
452_minji 라는 아이디를 쓰고 있음..



네 번째 등장


QhDdlN
WleqMs

아이돌 어워즈 때 사자보이즈 팬석에 섞여 있는 걸로 보아 완전히 사자네로 갈아탄 걸 알 수 있다ㅠ



다섯 번째 등장


XHYhzl
qAWxFF


자정 남산스타디움 공연에서 목격된 민지.. 완전히 혼을 빼앗김 ㅠㅠ



마지막 등장


QWnJOx

헌트릭스가 귀마 퇴치하고 레인보우 혼문 만드는 장면에서 등장
근데 바로 전에는 민지 옆에 여자 관객들만 있었는데 왜 갑자기 남자랑 부둥켜안고 있는지 모르겠음 근데 앞머리 모양이랑 노란색 사자보이즈 후드는 똑같음 헌트릭스 공연이 지려서 인류애 샘솟는 바람에 옆에 있는 아무 사람이랑 껴안았나? 
쨌든 언니들의 레전드 라이브를 직관했으니 이후 사자보이즈 탈덕하고 다시 헌트릭스한테 돌아갔을지도?



번외


wxEuiQ

바로 위 짤에서 가운데에 있는 남성 팬 트리오는 오프닝에 루미 팬이라고 등장한 사람들이다 
처음이나 끝이나 루미 티샤쓰를 입고 있는 걸로 보아 악귀에게 홀려도 충성심은 변하지 않은듯


목록 스크랩 (0)
댓글 2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탈출 불가! 극한의 공포! <살목지> SCREENX 시사회 초대 이벤트 160 00:06 8,33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84,65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80,47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5,94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13,41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7,77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0,78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8,1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8,05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5,4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4,41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5676 기사/뉴스 [속보]라면·식용유 이어 제과·빙과 업계도 가격 인하 동참…최대 13.4% 낮춘다 1 10:07 37
3025675 기사/뉴스 10억 넘게 빌리고 잠적…개그우먼 출신 前서울시의원 입건 10:07 283
3025674 이슈 아파트 단톡방 경차 주차 말다툼 10:07 80
3025673 기사/뉴스 지하철 타려다가 날벼락…"도와주세요" 결국 '전치 3주' 10:06 173
3025672 유머 최근 출시된 나이키 한국 축구대표 어웨이 유니폼 상황 요약 3 10:06 186
3025671 이슈 황민현 “뉴이스트·워너원 활동은 언제나 열려 있어” [화보] 3 10:06 92
3025670 이슈 돈 많고 없고를 떠나서 이런 사람들 있음.jpg 2 10:05 524
3025669 이슈 “혼자 아이 키우기 힘들다”…아빠와 자녀 넷, 숨진 채 발견 24 10:04 861
3025668 이슈 방탄소년단 광화문 공연 넷플릭스 중계료 100억 31 10:03 1,118
3025667 이슈 새벽3시 내 이불 속 1 10:02 198
3025666 팁/유용/추천 토스 23 10:01 685
3025665 이슈 어쩌면 하이브 입장에선 서울시의 과한 처사로 행사의 의미가 퇴색되는 것이 억울할지도 모르겠다. 2 10:01 559
3025664 이슈 당나귀를 위해 한국을 방문한 일본의 당나귀 덕후 6 10:00 550
3025663 기사/뉴스 “2000만원 줄 테니 나가주세요”… 다주택자, 이사비에 위로금 얹어 설득 3 10:00 530
3025662 기사/뉴스 ‘반올림’ 김정민 “전남친, 1억→5억 요구”…꽃뱀 낙인+생활고 겪어 (특종세상) 2 09:59 674
3025661 이슈 멀티탭이 자꾸 꺼져요 ㅠ 24 09:58 2,193
3025660 기사/뉴스 코스피 12% 대폭락했던 날, 큰손 국민연금은 이 종목 '줍줍'했다 2 09:57 1,378
3025659 기사/뉴스 “중학생을 홀딱 벗겨놓고…” 김정태, ‘강제 합욕’ 요구→ 선 넘은 집착 31 09:55 2,851
3025658 이슈 무슨자세죠 09:55 253
3025657 이슈 무해생물 완전체 2 09:54 3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