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일(현지시간) AP·USA 투데이에 따르면 텍사스주 커 카운티는 이날 오후 기자회견에서 홍수로 인해 과달루페 강이 급격히 범람, 이로 인한 사망자가 최소 43명(성인 28명, 어린이 15명)에 달한다고 밝혔다. 전날 오전 성인 18명, 어린이 9명보다 20명이 증가한 수치다.
https://naver.me/FCrN8C2Z

5일(현지시간) AP·USA 투데이에 따르면 텍사스주 커 카운티는 이날 오후 기자회견에서 홍수로 인해 과달루페 강이 급격히 범람, 이로 인한 사망자가 최소 43명(성인 28명, 어린이 15명)에 달한다고 밝혔다. 전날 오전 성인 18명, 어린이 9명보다 20명이 증가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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