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gamme.com.tw/1360371

일본 에도시대 (1600~1800년대)에는 헤오이비쿠니라는 직업이 있었는데

귀족(상류층) 아가씨 뒤에 따라다니면서

아가씨가 방귀를 뀌면
제가 뀌었습니다!!!!
하고 대리 자백하는 직업이 있었다고 함
결국 저 사람이 말할 때마다 아가씨가 뀐 거 들키는 거 아닌지.....
일본에서는 여자가 방귀를 뀌는 게 부끄러운 것이라는 인식이 있기 때문이고
보통 출가한 비구니들이 이 직업을 많이 했다고 함
이해는 안 가지만 굳이 이해를 해 보자면-
눈 가리고 아웅이더라도 직접적으로 아가씨에게 무슨 말 못 하도록 하는 장치?같은 것 아니었을까 싶음
https://theqoo.net/hot/3696449429
이런 기조는 굉장히 최근까지 남아있어서
관련 내용은 예전에 핫게갔던 이 글을 보면 이해 될 듯

방귀쟁이 며느리라는 전래동화가 있는 한국에서는 상상도 못할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