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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일본에 있었다는 특이한 직업 - 남이 뀐 방귀 내가 뀌었다고 말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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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6 0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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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gamme.com.tw/1360371

 

 

 

不小心放屁怎辦?把羞恥通通推給「屁負比丘尼」 | 乖寶貝| 鍵盤大檸檬| ETtoday新聞雲

일본 에도시대 (1600~1800년대)에는 헤오이비쿠니라는 직업이 있었는데

 

屁負比丘尼》日本江戶時代存在的超委屈職業究竟要做什麼呢?

귀족(상류층) 아가씨 뒤에 따라다니면서

 

 

圖片3

아가씨가 방귀를 뀌면

 

 

粉天丼 on X: "今回は屁負比丘尼(へおいびくに)という珍しい仕事をしている女性の話。 屁を不意に出してしまった時「私が粗相をしました」って名乗り出てくれるんです。そして周りを和ませて忘れさせるという。なんて優しいんだ!  屁負比丘尼は綾瀬はるかさんもお気に入り ...

제가 뀌었습니다!!!!

하고 대리 자백하는 직업이 있었다고 함

결국 저 사람이 말할 때마다 아가씨가 뀐 거 들키는 거 아닌지.....

 

에도시대의 이색직업, 헤오이 비구니(屁負比丘尼) - 역사 갤러리

일본에서는 여자가 방귀를 뀌는 게 부끄러운 것이라는 인식이 있기 때문이고

보통 출가한 비구니들이 이 직업을 많이 했다고 함

 

 

이해는 안 가지만 굳이 이해를 해 보자면-

눈 가리고 아웅이더라도 직접적으로 아가씨에게 무슨 말 못 하도록 하는 장치?같은 것 아니었을까 싶음

 

 

 

 

https://theqoo.net/hot/3696449429

이런 기조는 굉장히 최근까지 남아있어서

관련 내용은 예전에 핫게갔던 이 글을 보면 이해 될 듯

 

 

 

 

 

 

 

 

 

 

 

 

 

 

 

 

 

 

 

 

 

 

방귀쟁이 며느리 | 한영미 - 교보문고

방귀쟁이 며느리라는 전래동화가 있는 한국에서는 상상도 못할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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