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일본에 있었다는 특이한 직업 - 남이 뀐 방귀 내가 뀌었다고 말하기
6,247 25
2025.07.06 02:33
6,247 25

https://news.gamme.com.tw/1360371

 

 

 

不小心放屁怎辦?把羞恥通通推給「屁負比丘尼」 | 乖寶貝| 鍵盤大檸檬| ETtoday新聞雲

일본 에도시대 (1600~1800년대)에는 헤오이비쿠니라는 직업이 있었는데

 

屁負比丘尼》日本江戶時代存在的超委屈職業究竟要做什麼呢?

귀족(상류층) 아가씨 뒤에 따라다니면서

 

 

圖片3

아가씨가 방귀를 뀌면

 

 

粉天丼 on X: "今回は屁負比丘尼(へおいびくに)という珍しい仕事をしている女性の話。 屁を不意に出してしまった時「私が粗相をしました」って名乗り出てくれるんです。そして周りを和ませて忘れさせるという。なんて優しいんだ!  屁負比丘尼は綾瀬はるかさんもお気に入り ...

제가 뀌었습니다!!!!

하고 대리 자백하는 직업이 있었다고 함

결국 저 사람이 말할 때마다 아가씨가 뀐 거 들키는 거 아닌지.....

 

에도시대의 이색직업, 헤오이 비구니(屁負比丘尼) - 역사 갤러리

일본에서는 여자가 방귀를 뀌는 게 부끄러운 것이라는 인식이 있기 때문이고

보통 출가한 비구니들이 이 직업을 많이 했다고 함

 

 

이해는 안 가지만 굳이 이해를 해 보자면-

눈 가리고 아웅이더라도 직접적으로 아가씨에게 무슨 말 못 하도록 하는 장치?같은 것 아니었을까 싶음

 

 

 

 

https://theqoo.net/hot/3696449429

이런 기조는 굉장히 최근까지 남아있어서

관련 내용은 예전에 핫게갔던 이 글을 보면 이해 될 듯

 

 

 

 

 

 

 

 

 

 

 

 

 

 

 

 

 

 

 

 

 

 

방귀쟁이 며느리 | 한영미 - 교보문고

방귀쟁이 며느리라는 전래동화가 있는 한국에서는 상상도 못할 일;;

 

 

목록 스크랩 (0)
댓글 2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JTBC with 더쿠] 박진영, 김민주 주연 / 두 청춘의 푸르른 첫사랑 이야기🍃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댓글 기대평 이벤트 203 02.28 35,26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78,67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08,15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62,76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37,68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9,98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4,78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2,50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27,70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6,76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1,72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6577 이슈 너무 세련됐다는 말 꾸준히 나오고 있는 에프엑스 수록곡...jpg 1 13:42 204
3006576 이슈 내 인생에 800만 영화를 함께했다는 것만으로 이미 성공한 배우입니다 4 13:41 489
3006575 이슈 장항준 감독님 천만공약했던 라디오에 수요일에 다시 나오심 7 13:40 591
3006574 이슈 한솥도시락 3월 신메뉴 '마늘간장 치밥' 1 13:39 534
3006573 유머 외국인들이 발견한 K드라마 공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39 617
3006572 이슈 지금 즌5고 드디어 이장면을봣는데 순수하게 새차사서 신나하는 월터화이트인거알고 존나 어이가없어서 웃음나옴 1 13:39 294
3006571 이슈 청와대 갔다 온 대구 세징야 "이재명 대통령이 나를 알고 있기에 깜짝 놀랐어" 1 13:38 430
3006570 이슈 태극기를 대하는 태도에 광복회장도 흐뭇 13:38 398
3006569 이슈 "한국 GDP 5배였던 이란, 지금은 北 됐다"… 이란 마지막 왕세자의 한탄 5 13:37 526
3006568 이슈 2026년 3월 1일 구미시 근황 5 13:37 652
3006567 기사/뉴스 "이란 초등생 최대 160명 사망"…교실 덮친 미·이 공습 5 13:35 379
3006566 유머 단톡방에서 꺼드럭거리는 장항준이 꼴보기가 싫은 김풍 4 13:35 1,068
3006565 정치 [속보]李대통령 “북측 체제 존중…적대행위·흡수통일 추구 안 할 것” 23 13:34 882
3006564 이슈 하메네이 동상 철거하면서 함성 지르는 이란인들 2 13:31 767
3006563 이슈 [1박2일 선공개] 영혼까지 팡팡 털리는 중 13:31 195
3006562 정보 스타벅스 코리아 신상 벚꽃 MD 디자인 29 13:31 2,002
3006561 이슈 10년전 오늘 발매된, tearliner "이끌림 (Feat. 김고은)" 13:30 53
3006560 이슈 KBS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시청률 추이 3 13:30 691
3006559 정보 조선 후기 가장 저평가 된 군주.jpg 13 13:29 1,599
3006558 정보 케톡 : 나 우울증 때문에 쓰레기방 생활 정말 많이 해봤었는데 혹시 케톡에 나 같은 덬 있을까봐 글 남겨봄.jpg 15 13:28 2,5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