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 시기(특히 2020년)에 방탄과 블핑이 각각 최전성기를 찍고
그 이후 케이팝이 다시는 그 수준으로 핫한 관심을 받기는 어려울거라는 의견도 많았고
다소 정체나 하락 추세라는 설까지도 나오곤 했었는데
케이팝데몬헌터스 이후 전세계적으로 다시 케이팝에 대한 관심과 언급량이
역대 한번도 도달해보지 못한 수준의 새로운 정점을 찍고있는 중

아직은 케이팝이 '마이너 중에선 메이저' 정도의 위상이지만
이 애니를 보고 자란 어린이~청소년층이 대중문화 소비의 주류가 되는 미래에는
케이팝이나 한국문화가 지금처럼 서브컬쳐가 아니라 훨씬 대중문화로 익숙하게 여겨지지 않을까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