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AI 위조 목소리로 (성폭력) 학폭 신고한 여학생 무고 혐의 결과
65,422 349
2025.07.05 12:04
65,422 349

2월 기사


QsLfip
FPVZLE

생성형 인공지능(AI)을 이용해 위조한 목소리(딥보이스)로 동급생을 학교폭력 가해자로 거짓 신고한 여고생이 무고 혐의로 입건됐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무고 및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10대 여학생 A 양(18)을 입건해 수사 중이라고 13일 밝혔다.

A 양은 지난해 12월 같은 고등학교에 다니는 남학생 B 군(18)군에게 성적 모욕을 당했다며 학교폭력 가해자로 B 군을 신고했다.

당시 A 양은 B 군의 목소리가 담긴 음성 파일을 증거로 제출했으나, 이는 A 양의 요청에 따라 같은 학교 한 남학생이 녹음한 목소리를 딥보이스로 제작한 음성으로 조사됐다.

B 군은 이 사실을 알고 난 뒤 무고 혐의로 이들을 경찰에 고소했다. 경찰 관계자는 “고소장을 접수했으며, 자세한 범행 경위를 조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A 양의 가족 측은 “학교 친구로부터 음성 파일 여러 개를 전달받았는데, 심하고 모욕적인 내용이 들어있었다. 학교에 학교폭력으로 신고를 했고, 현재 학교폭력 사안으로 심의가 진행 중”이라고 주장했다.


https://naver.me/GUwI5pyn



💢💢💢어제 mbc 뉴스에 나온 결과💢💢💢


PSIUwC
SgvfbE
pesSXs
KPtshI

학교 폭력 사건에서 결정적 제보자 역할을 했다 되레 경찰 수사를 받은 고등학생이 있습니다.

가해 학생 측이 "증거가 AI로 조작됐다"며 경찰에 맞신고를 한 건데요.

지난 2월 수도권의 한 특목고에 다니는 남학생이 학교폭력대책심의위에서 정학 3일 처분을 받았습니다.

같은 학교 여학생을 성적으로 모욕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남자와 단둘이 룸카페에 갔다", "중학생 때 낙태했다는 소문이 사실일 수 있다" 같은 허위 사실을 반복적으로 퍼뜨린 겁니다.

이 말을 녹음해 둔 같은 학교 김 모 군(가명) 제보가 결정적이었습니다.

그런데 김 군은 이 때문에 경찰 조사를 받아야 했습니다.

[이승신/김 군(가명) 어머니]
"아무 지은 죄도 없는데 전화기를 두 달 동안 국과수에 맡기고 경찰 조사를 받기 위해서도 여러 번 오갔어야 했죠."가해자로 지목된 학생이 피해 여학생을 무고로, 김 군을 무고방조죄로 고소한 겁니다.

자신은 그런 말을 한 기억이 없다며, 녹음파일은 AI로 조작한 거라고 털어놨다는 김 군 자필 진술도 경찰에 제시했습니다.

하지만 경찰은 "국과수 분석 결과 조작 흔적은 없다"며 혐의 없음 결론을 냈습니다.

김 군은 가해학생이 "너 때문에 아빠랑 사이가 멀어졌다", "변호사비 7천 썼다"며 문자를 수차례 보내고 직접 찾아오기도 해, 한 달 가량 시달리다 부르는 대로 거짓 자필 진술을 써준 거라고 했습니다.

https://naver.me/G5PWFFjo


무고 아니고 성적 모욕한거 사실인데

AI조작이라고 무고로 고소하고

AI 조작한거라고 기사 엄청 내보냄



출처 : 디미토리

목록 스크랩 (1)
댓글 34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도르X더쿠] 올영 화제의 품절템🔥💛 이런 향기 처음이야.. 아도르 #퍼퓸헤어오일 체험단 355 01.08 34,47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2,24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03,22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7,29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12,56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5,95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4,0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2,65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7754 정치 일본이 하는 모양이 점차 더 팝콘각임 11:25 1
2957753 이슈 핸드마이크 생라이브 잘하는 신인(?) 여돌 11:25 16
2957752 유머 응원봉들고 샤이니 월드끼리 경찰과 도둑함 11:24 162
2957751 유머 MBTI별 무인도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기간 4 11:21 342
2957750 기사/뉴스 "채팅방 분위기, 이모티콘으로 파악"…서비스 개발 중인 카카오 16 11:21 373
2957749 정보 [속보] 이란 최대 은행 방크 멜리, 뱅크 런으로 현금 인출 서비스 중단 13 11:18 1,200
2957748 이슈 핫게간 북한 무인기 침투 주장에 대한 국방부 입장.txt 22 11:17 1,454
2957747 이슈 음주단속 도주자 직관한 사람 7 11:16 857
2957746 이슈 조유리 드라마&영화 차기작.jpg 1 11:15 491
2957745 유머 돌아버린(p) 필리핀 에어라인 기내안내수칙 영상 11 11:12 1,373
2957744 기사/뉴스 신상 털고 ‘이상한 사람’ 만들기… 반복되는 언론의 2차 가해 [플랫] 2 11:09 798
2957743 기사/뉴스 장신대 김철홍 교수, 교회세습 옹호, 일반대학교 학부 출신 신대원생 폄하 발언 파문 10 11:08 449
2957742 유머 애드립 안하면 죽는병에 걸렸었던 그때 그 코다쿠미 3 11:08 561
2957741 이슈 방송 당시 반응은 안좋았는데 정작 음원은 역대 최고 순위 찍어버렸던 엠넷 <언프리티 랩스타> 노래...twt 17 11:06 2,264
2957740 이슈 원희 억까 당하면서 까일때 창원에 있는 동창 친구들의 이야기.jpg 5 11:05 1,436
2957739 정치 프랑스가 나토를 탈퇴할지 국회에서 표결에 붙일 예정이라고 함 7 11:04 841
2957738 기사/뉴스 전현무, 90도 사과 이후 기안84→코쿤과 똘똘 뭉쳤다..광기의 기부왕 (나혼산) 2 11:03 922
2957737 이슈 사도세자는 살아 생전에 군복을 즐겨 입었다고 함 12 11:02 2,052
2957736 이슈 오픈AI 연구원 : 세계가 바뀌는 시점은 2035-45년 22 11:01 2,062
2957735 이슈 밥 먹으러 달려가다 뚱보냥이가 빡친 이유 1 11:00 6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