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592580?sid=100
정부는 30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한덕수 국무총리 주재로 임시 국무회의를 열어 62조원 규모의 2차 추가경정예산(추경)안을 심의·의결했다.
윤석열 대통령은 곧바로 추경안을 재가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이르면 이날 오후부터 코로나19로 피해를 본 소상공인·자영업자는 최고 1000만원의 손실보전을 받을 수 있게 된다.
62조원
참고로 이번 이재명 정부 추경 규모는 31조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