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김문수 “내가 나서서 싸우겠다”… 8월 전당대회 출마 시사
8,705 20
2025.07.05 11:33
8,705 2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9/0000313897

 

사진=시청자 제공

사진=시청자 제공

김문수 전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어제(4일) 한 포럼에서 "이재명 대통령과 싸우고 내가 법치주의와 청년의 미래를 지킬 수 있다"는 말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르면 다음 달 중순 열리는 국민의힘 전당대회를 앞두고 사실상 출마 선언을 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김문수 후보 측은 “전당대회 출마 의지로 봐달라”고 전했습니다.

채널A 취재를 종합하면, 어제(4일) 김문수 전 후보는 서울 강남구의 한 호텔에서 열린 포럼에서 '대한민국은 어디로 가는가'라는 주제로 특강 연사로 나서 이 같이 말했습니다. 김 전 후보가 "야당이 이재명 정부에 맞서 싸워야 한다"는 취지로 발언한 적은 있지만, 본인의 역할을 언급한 건 처음입니다.

김 전 후보는 본인의 역할을 강조하며 이재명 정부를 견제할 야당 역할을 다하기 위해선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와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 등과도 힘을 합쳐야 한다고 강조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김 전 후보는 "한동훈이라고 (서명을) 안 받고, 이준석이라고 안 받느냐, 다 받아야 한다"며 "텐트 안에 안 들어온 사람은 저라도 연대를 해야 한다"고 언급했습니다.

김 전 후보가 같은 날 송언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를 만나는 등 공개행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2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로셀X더쿠] 슈퍼 콜라겐 마스크 2.0 신규 출시 기념 체험 이벤트 275 03.20 36,95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92,64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10,55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85,68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34,48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3,05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6,07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0,07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9,32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0,17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28,34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9667 이슈 나 생일에 공룡케이크 받고싶어! 22:47 13
3029666 이슈 집들이 음식인데 너무 성의없다 vs 이정도면 땡큐다 4 22:46 139
3029665 정보 미국 넷플릭스 1위- bts 컴백쇼 16 22:44 693
3029664 유머 [냉부] 주전자소리 내며 웃는 최강록ㅋㅋㅋ 11 22:44 536
3029663 이슈 경상도 사투리 처음 듣고 겁에 질렸던 전주 출신 곽범...jpg 14 22:43 739
3029662 이슈 충격적인 뉴질랜드 공익 광고 22:42 254
3029661 이슈 벌써부터 기대하는 팬들 생겼다는 아이돌그룹 3 22:41 1,293
3029660 이슈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이번라운드 최고 빅매치 선발라인업 7 22:40 256
3029659 이슈 오늘 마봉춘 뉴스데스크 클로징 멘트 근황.jpg 97 22:38 6,644
3029658 이슈 데이터로 증명됐다는 방탄소년단 광화문 공연 경제효과..jpg 1 22:38 1,043
3029657 이슈 잇지 대추노노 챌린지 예지*다영 3 22:37 268
3029656 이슈 핫가이 그자체인 브라질 롤라팔루자 라이즈 앤톤.... 12 22:36 1,097
3029655 이슈 자극적인 지락실 공주의무사 꽁트 6 22:35 818
3029654 이슈 4,600원이지만 또 먹고 싶은 오사카 말차 앙버터 토스트 7 22:35 1,227
3029653 유머 나 마라탕시절에 생각 존나짧아서 그시절옵들 군대가면 그게 곧 죽음이고 인생끝이고 다시는 팬들과 처만날수없는 종말이고 걍 해체라 생각햇는데 7 22:34 1,424
3029652 이슈 네덜란드의 수상마을 22:34 624
3029651 기사/뉴스 14명 숨졌는데 “핫뜨 엉뜨”… “파이어”만 34번 외친 BTS 광화문 공연 논란 14 22:34 679
3029650 이슈 오늘 마린룩에 카드캡터체리st 리본 베레모 쓴 아이브 레이 11 22:33 1,221
3029649 이슈 버블로 보낸 사진에 전담 들고 있던 엔시티 제노 43 22:33 2,759
3029648 이슈 막내 쯔위를 사랑하는게 눈에 보이는 트와이스 멤버들💖 2 22:33 5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