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취향따라 확 갈리기로 유명한 동시대 데뷔해 천재라 난리났던 여가수 두명.JPG
106,822 447
2025.07.05 06:50
106,822 447


 

 

 

Oh! 90년대 후반 세기말 혜성처럼 등장한 

두명의 천재 R&B 여가수 Oh!

 

 

 

 

 

박화요비, 박정현

 

HcESVQ
 

아직도 VS로 검색하면 글 많을정도로

잠깐 동안 라이벌 언급도 많이됨

 

 

 

 

특히 음악스타일, 음색, 창법등이 

서로 전혀 상반되고 

 

모든 곡을 자기스타일로 불러버리는

각자만의 쪼도 엄청 강해서 취향따라 엄청 갈렸음

 

 

 

 

 

 

 

 

1. 박정현

 

 

ZYENQt

 

 

미국언니 느낌 풀풀나는 귀여운 외모에 어눌한 한국어 

본토 R&B 감성 마구 느껴지는 창법에 

폭발적인 고음으로 단숨에 주목받음

음색은 또 걸그룹마냥 굉장히 청아하고 이쁨

 

 

 

 

 

 

 

 

 

 

 

 

 

귀엽고 소소한데 교포언니 특유의 힙함 당당함이 같이 느껴졌던 인기 많을수밖에 없던 캐릭터성이 앨범에 그대로 녹아있음

 

jyDtJG

prEcgJ

WxjZDS

BSPdSP

 

 

 

 

 

 

 

특이점은 해외파라 미국감성은 낭낭하지만 

마냥 폭발적인 블랙뮤직 감성보다는 

 

윤종신 프로듀싱 + 맑고 이쁜 음색이 결합되서 그런지

본토 바이브에 한국적이고 아기자기한 색채가 강한

 

박정현 특유의 몽글몽글 소녀감성느껴지는데 말도안되는 고음까지 터져주는 기묘하고 매력적인 알앤비 음악이 탄생

 

 

 

https://youtu.be/yftj7zN7sxM

 

 제목부터 낭만 미침, 도입 신디소리는 더 미침

 

 

 

 

 

 

 

ACRUXP

 

 

그래서 그런지 특히 여자들한테 

박정현곡은 당시 감성 그 자체였고 진짜 인기 많았음

 

 

PIKdqD

 

MHjZan




 

 





가사 봐,, 걍 드라마임
















2. 박화요비

 

 

 

gtHBaz

vnziQX

 

 

언어만 한국어지 팝가수 옮겨버린듯한 

특유의 믹스보이스와 자유분방한 창법

흑인가수들 같이 박자 맘대로 밀어부르는 레이백 굉장히 심함 


다이나믹한 음낮이 변동에 한국 감성까지 더해진 

기묘한 보컬로 데뷔부터 유일한 박정현 대항마 소리까지 들으며 큰 주목을 받음

 

 

 




 

 

 

https://youtu.be/BbbGv59QH98

 

 

 

 

 

 

 

 

 

CaGjek

 

 

 

YtVrfJ

FzmtQq

 

 

 

 

고등학생때 였음에도 

데뷔곡부터 전체적으로 무드가 매우 다크한편

 

미국풍 알앤비지만 한국적인 감성 섞여있고 

보컬도 굉장히 이국적이지만 한국적인 감성이 한 스푼 들어있음 

 

 

 

 

https://youtu.be/aCEyQ0wnZ2E

 

(극악 난이도로 오디션서 웬만해선 선정안되기로 유명한곡)

 

 

 

 


 


JvABbw

 

 

https://img.theqoo.net/fVlBwn

 

 


 

 

가수 감수성 자체가 되게 먹먹하고 

어두운게 마이너한데도 유튭보면 남여 안가리고 

이 특유의 감성을 좋아하는 매니아층이 진짜 두터움


 





들을수록 창법 독특함

 







성대결절 후 바뀐 창법



 











같은 노래 부른 모습








 

둘다 새삼 스타일 너무 다른데 또 어케 같이 활동했냐 싶을정도로 각자 스타일로 너무 잘함ㅋㅋ

 

 

 

 

 

 

이 구역 박정현 1-2집 특유의 감성 처돌이 ㄴㅇㄴ ㅠㅠㅠㅠ  듣자마자 가을날 작은 카페가서 다꾸하고 편지쓰고싶은 감성임 올 가을 비슷한 스타일로 컴백소취ㅠㅠㅠㅠ

목록 스크랩 (7)
댓글 44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구달🩷 구달 청귤 비타C E TXA 세럼 체험단 50인 모집 374 04.06 28,21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33,97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120,22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22,34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29,83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3,93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0,13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20.05.17 8,663,12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43,01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59,72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6535 이슈 남은건 포기뿐인가아악!!!!↗️↗️↗️ 하~~ㅏㅏ~~⬆️ 허공에 흩어지는가아악~!!! 예이예↗️↗️↗️ 허~ㅓㅓㅓ~~⬆️ 01:20 77
3036534 유머 주식방에 흘러들어온 미아덬 7 01:19 319
3036533 이슈 1kg 뺐는데 자꾸 뚱뚱하다 그래서 억울한 닥스훈트 견주 1 01:18 221
3036532 이슈 의외로 활동명이 풀네임인 여돌 3 01:18 265
3036531 이슈 자세 변화에 따른 몸매 변화 2 01:17 287
3036530 기사/뉴스 알파드라이브원, 당일 영통 팬사인회 취소 "내부 사정…"[공식] 7 01:15 485
3036529 유머 [KBO] ㄴㅇㄱ인 롯데리아 보유구단인 롯데 홈구장인 사직야구장 파울볼 알림음 1 01:12 322
3036528 이슈 방금 전원 얼굴 공개된 나하은 소속 여돌 언차일드 10 01:10 1,054
3036527 이슈 이스라엘사람들은 유엔이라 해도 이런 소리 거침없이 하는구나 10 01:09 968
3036526 유머 기원전 3100년에서 3500년사이 이집트선왕조 시기 유물 1 01:04 445
3036525 이슈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레드카펫 투어 3 01:04 645
3036524 이슈 금손팬이 만든 올데프 애니 아카이브 홈페이지 17 01:02 1,010
3036523 팁/유용/추천 멸치칼국수로 등촌샤브칼국수 만들기 23 00:57 1,731
3036522 이슈 오리온에서 카스테라 나옴 16 00:57 1,670
3036521 이슈 이기광 Cotton Candy 댄스 릴스 5 00:56 156
3036520 이슈 이왕 젠더리빌 하는거 전통 방식으로 금줄 치면 안되나 45 00:50 2,341
3036519 기사/뉴스 "장난으로"...외국인노동자 항문에 에어건 쏜 대표가 한 말 25 00:49 1,352
3036518 유머 오늘자 물범 잘못한강아지표정 4 00:48 1,027
3036517 이슈 메가커피 지금 전자레인지 터진다 터져 29 00:47 4,025
3036516 이슈 수건만큼 감사한 시합 기념품이 없다. 모두다 수건 좀 찍어냈으면... 하다못해 올리브영 브랜드들도 수건줬으면 함 개허접 키링이나 새끼손가락만 비춰볼 수 있는 소인국 거울 말고 27 00:46 1,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