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특이하게 세대별로 나뉜다는 코요태 최고 전성기.jpg
7,132 44
2025.07.05 05:02
7,132 44

 

 

 

활동연도가 워낙 길게 롱런하다보니 머리속에 기억하는 전성기 코요태가 다 다름ㅋㅋ

 

 

 

 

 

1.  1집 순정, 만남 (1998)

 

 

세기말 그 치열하던 가요계서 

등장부터 빵 뜨게 만든 앨범

 

 

 

https://img.theqoo.net/Kgcaih

 

 

 

당시 신지 고딩 

무려 데뷔 앨범 곡 순정

 

곡도 미쳤는데 곡 난이도랑 생 라이브는 더 미쳤음

 

 

 

 

 

nJqTBO

 

 

 

 

당시 모든 클럽과 초등학교 운동장서 마저

오오오~ 거리며 말춤 춤.

무려 몰라, 와를 재치고 클럽서 가장 많이 틀어주던 노래로 유명함

 

 

 

 

 

 

 

 

 

 

 

 

 

 

 

 

2. 2집 실연 (1999)

 

 

 

대세 중에 대세 핫 루키 느낌 가장 체감된 시기

 

 

 

매니아층 가장 많은 앨범이자

코요태 특유의 ㅈㄴ 신나고 힙한 클럽비트 정점찍은 앨범

 

 

 

원년멤버로 활동한 마지막 앨범

 

 

 

GpDMyU

 

oqKKVd
 

 

 

특히 코요태 뮤비 조회수 1위기도한

실연은 곡 사운드부터 컨셉까지

 

딱 세기말 그 당시(1999) 젊은이들 특유의 힙한 분위기 감성 응집본 느낌이라 힙함+아련함 같이 느끼는 사람 많음

 

 

 

 


https://img.theqoo.net/MqvHKI


 

 

 

 

 

https://youtu.be/rkm9NP81ueo

 

(신지가 목 상태 회복 후 

다른 곡은 어떻게든 되지만 이 곡 하이라이트는 절대 저때처럼 라이브로 안 나온다고 함)

 

 

 

 

 

이렇게 쟁쟁하던 신인쏟아 지던 해 

엄청난 곡 인기로 신인상 2번이나 타게한 앨범

 

 

 

 CClASw

 

 

 

 CLIbXw

 

 

 

 

 

 

 

 

 

 

3. 3집 Passion, 파란 (2000)

 

 

 

 

도입부터 미친 패션, 파란 같이 있는 앨범

 

PNNrHb
 

 

 

 

 

 

(김종민 첫 합류)

 

https://img.theqoo.net/eDDPJi

 

 

 

 

1,2집때 청소년 무드는 싹 사라지고

포쓰 절정 찍음, 

 

데뷔 1,2년 만에  

곡 나오면바로 클럽 장악하고 

젤 신나는 비트하면 코요태 할정도로 

걍 댄스 음원강자 힙한 그룹으로 자리매김

 

 

 

 

 

 

 

제목만 보면 무슨곡이지? 할수 있는데

 

 

https://youtu.be/j2gpXTTEETg

 

클릭하면 바로 아 얘구나! 하는 곡 도입 흡입력 미침 

 

 

 

 

 

가장 헬 난이도 곡 파란 

 

 

https://img.theqoo.net/FpRDJs
 

 

얘야말로 도입 부터 게임 끝임

 

 

 https://youtu.be/x4DB67xVado

 

 

신지가 초고음 지를수록 곡이 잘 됨과 동시에

작곡가의 고음광기가 절정에 다다른 곡이지 

결국 신지의 성대결절을 터트려버린 곡이기도 함

 

 

 

 

 

 

 

 

 

 

 

4. 2004년 6집 디스코왕, 불꽃, 빙고, 투게더

 

 

성적이란게 시기에따라 상대적이긴 하지만

역대 코요태 중 가장 높은 성적 낸 시기

가장 많은 연속 1위에 대상후보까지 감

실제 대상 타도 이상하지 않을정도의 성적을 기록

 


QqTJkW

YEUldh
 


 

 

이때부터 무대에서 애드립 작렬에

여유롭게 놀고 친근한데 신나는 지금의 코요태 이미지 구축됨

 

 

무려 4연속 내는거마다 연타 1위 후보에

예능만 틀면 코요태 멤버들 나오던 미친 인기시기,,,

 

 

 

디스코왕

 

 

https://youtu.be/AGc18UD_RII

 

 

 

투게더

 

 

https://youtu.be/M63u6sKHPYE

 

 

 

불꽃

 

 

 https://youtu.be/luNPnIu_uIg

 

 

빙고 (같은년도 다른 앨범)

 

 

https://youtu.be/boIP4t59KV8

 


dyWdVA

 

 

 

 

 

 

 

 

5. 2005 1234, 우리의 꿈, 요구르팅 시절

 

 

 

틀면 나오고 뭘해도 되던 시절

 

음원 조회수만 3천만

 

 

DIvcNE
 

 

 

 

틀면 아 하는 00년대 생도 엄청 많음 

 

https://youtu.be/Ux7p_L2U7dM

(첫 방은 03인데 인기가수들 불러다 콘서트까지 하던 투니버스 최전성기 2005년 쯤 가장 많이 방영하며 불리고 인기 피크 뜨기 시작)

 




게임 ost까지 순위권가고 대박

 

https://youtu.be/X3Nob_3LHTA

 



 

첫 팝 댄스곡도 잘됨

 

 https://youtu.be/aPGlvhxlYoM

목록 스크랩 (0)
댓글 4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도르X더쿠] 올영 화제의 품절템🔥💛 이런 향기 처음이야.. 아도르 #퍼퓸헤어오일 체험단 326 01.08 21,97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14,71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95,75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5,26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99,90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4,98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2,65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2,65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7636 정치 국민의힘, 정말 간판 바꾸나?···책임 당원에 당명 개정 여부 묻는 ARS 조사 시작 1 13:31 11
2957635 이슈 푸바오 1호 찍덕 에버랜드 사진 할부지 선슈핑에서 푸바오 촬영중.gif 2 13:31 159
2957634 유머 버튼을 눌러 잠금해제 했던 조선의 칼 2 13:30 202
2957633 유머 흑백2ㅅㅍ) 탑7결정전 방식에 천재적인 발상을 꺼낸 승우아빠 ㅋㅋ 14 13:29 928
2957632 기사/뉴스 '성균관대 수석 졸업' 구혜선, 카이스트 대학원 '조기 졸업'…"다음은 박사" 3 13:29 384
2957631 이슈 다카하시 루미코작가 데뷔작 1981년 시끌별 녀석들 1 13:27 146
2957630 유머 러시아풍 서울날씨 만화 10 13:26 578
2957629 기사/뉴스 "크루즈컨트롤 켜고 잤다" 사고 수습하던 경찰·구급대원 참변 11 13:25 896
2957628 유머 마 이게 2000년대 감성이다! 1 13:25 293
2957627 기사/뉴스 조이, 바자회 한다고 집 통째로 옮겼나…"물욕 없어졌다"고 다 가져왔다 [나혼산] 1 13:25 880
2957626 정치 이대로 쭉 가서 강릉시장이 바뀌면 좋겠다 13:24 377
2957625 이슈 [MLB] 알루미늄배트 쓰는 카일 슈와버 13:24 165
2957624 기사/뉴스 내일 손발 어는 -11도 추위 계속…'불금' 퇴근길 수도권·강원부터 눈·비(종합) 2 13:24 397
2957623 이슈 신용카드를 구청에서 발급하는 지역 20 13:24 1,681
2957622 이슈 명탐정 코난 희도청아 드디어 더빙 4 13:22 291
2957621 유머 엑방원 컴백하고 사람들이 어남류 어남택으로 싸우고 이젠 에이핑크가 음중 엠씨란다 멈춰있던 내 시계가 다시 돌아가고있다 8 13:20 603
2957620 이슈  "경찰과 도둑" 모임 근황 32 13:20 2,514
2957619 기사/뉴스 충남도립대·청양군, 한겨울 끝자락 청양 달구는 '청불페' 축제 본격 개막 13:20 126
2957618 이슈 용인 삼성 반도체부지에서 유물이 나옴 8 13:19 2,110
2957617 유머 쯔양: 두쫀쿠 너무 비싸더라!!!.jpg 14 13:18 3,2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