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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츤데레 선배와 금쪽이 후배의 만남..이진욱x정채연 '에스콰이어' 케미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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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4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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츤데레 상사 이진욱과 금쪽이 후배 정채연이 현실 직장인의 마음을 저격한다.

오는 8월 2일(토) 첫 방송될 JTBC 새 토일드라마 ‘에스콰이어: 변호사를 꿈꾸는 변호사들(이하 에스콰이어)’(극본 박미현/연출 김재홍/제작 ㈜비에이엔터테인먼트, SLL, 스튜디오S /공동제작 ㈜스토리오름)에서 이진욱과 정채연이 분할 윤석훈과 강효민 특유의 다채로운 매력을 미리 엿볼 수 있는 케미 맛보기 티저 4종을 전격 공개한 것.

‘에스콰이어’는 정의롭고 당차지만 사회생활에 서툰 법무법인 율림의 신입 변호사 효민(정채연 분)이 왜인지 온 세상에 냉기를 뿜어대지만 실력만큼은 최고인 파트너 변호사 석훈(이진욱 분)을 통해 완전한 변호사로 성장해 나가는 오피스 성장 드라마.


먼저 영상에서 이진욱은 말보다 행동으로 보여주는 ‘츤데레 상사’ 윤석훈의 면모를 고스란히 담아내고 있다. 지각한 신입에게 “집에 시계 없냐”며 뼈아픈 잔소리를 쏟아내던 그는 이내 “커피는 했냐”며 모닝 커피를 챙겨주는 츤데레 면모로 예상치 못한 덕통사고를 유발한다.

또 “그 꼴을 하고 미팅 들어갈 거냐”고 지적하면서도 품에서 선뜻 손수건을 꺼내 어디를 닦아야 하는지 일러주는 유죄 행보를 이어간다. 차가운 말투와 다정한 행동이 공존하는 윤석훈의 모습은 강렬한 첫인상을 남기며 앞으로 펼쳐질 츤데레 모멘트에 기대감을 더한다.

그런가 하면 정채연은 미워할 수 없는 금쪽이 후배 강효민으로 분해 또 다른 매력을 보여준다. 업무 이야기를 듣고 돌아서다 “제가 오늘 정리한 내용은 어땠어요?”라며 칭찬을 바라는 모습은 사소한 칭찬 하나도 소중한 현실 신입들의 내적 공감 버튼을 제대로 누른다.

이어 “죄송합니다는 무슨 신입들 유행어입니까?”라며 자신만만하게 선배 코스프레를 하던 그녀가 잠에서 깨어난 뒤 선배에게 “생각 중이었습니다”라고 능청스럽게 둘러대는 장면은 어딘가 허술하지만 사랑스러운 금쪽이 후배 강효민의 하루를 더욱 궁금케 만든다.

이처럼 ‘에스콰이어’는 짧지만 강렬한 티저 4종을 통해 윤석훈의 츤데레 매력과 강효민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맛보기로 선보이며 호기심을 높이고 있다. 특히 카메라를 응시하는 이진욱과 정채연은 마치 1타 강사처럼 자신의 캐릭터를 쏙쏙 설명하듯 보여주며 ‘에스콰이어’에서 펼쳐질 츤데레 상사와 금쪽이 후배의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한편, 츤데레 상사 이진욱과 금쪽이 신입 정채연의 상극 케미스트리가 펼쳐질 JTBC 새 토일드라마 ‘에스콰이어’는 오는 8월 2일(토) 밤 10시 40분 첫 방송된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9/0005342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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