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카카오엔터, '음원 유통수수료 차별 의혹' 씻었다…'무혐의' 결론
8,040 8
2025.07.04 16:34
8,040 8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음원 유통 수수료 차별 의혹을 벗었다.

4일 업계에 따르면 공정거래위원회(공정위)는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이하 카카오엔터)의 음원 유통 수수료 차별 의혹에 대해 무혐의 결론을 내렸다.

해당 의혹은 지난해 1월 샤이니 태민·이무진·비비지 등이 소속된 빅플래닛메이드엔터(이하 빅플래닛메이드)가 제기하며 시작됐다. 당시 빅플래닛메이드는 카카오엔터가 관계사·자회사에 속하는 기획사와 그 외 기획사 간 유통 수수료를 차별적으로 부과하고 있다며 공정거래위원회에 신고했다.

빅플래닛메이드는 카카오엔터가 일반 업체에는 20% 안팎의 유통 수수료를 요구한 반면,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와 같은 관계사에는 5~6% 정도의 유통 수수료를 부과했다고 주장했다.

빅플래닛메이드와 동일하게 원헌드레드를 모회사로 두고 있는 첸백시(첸, 백현, 시우민) 소속사 INB100은 기자회견을 열고 SM과 합의서를 작성하면서 차별적 유통 수수료를 알게 됐다면서 "카카오에 그 기준이 무엇인지, 어떻게 책정된 것인지 의견을 물어봤다. 다른 엔터도 그 정도로 비슷하게 혹은 그보다 높더라도 비슷하게는 맞춰줘야 하는 게 아닌가 싶어서 이에 대한 기준을 알고 싶어 공정위에 제소한 것"이라고 했었다.

이에 카카오엔터는 "유통수수료율은 당사의 엄격한 기준에 따라 상대방에게 제공하는 선급금 투자 여부, 계약기간, 상계율, 유통 대상 타이틀의 밸류에이션 등 여러 조건을 고려해 상대방과 협의해 결정한다. 카카오 계열사 여부는 유통 수수료율 산정을 위한 고려 기준이 전혀 아니다"고 의혹을 전면 부인했었다.

최종적으로 공정위는 카카오엔터가 공정거래법을 위반하지 않았다고 판단, 무혐의 조치를 내렸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153544?sid=101

목록 스크랩 (0)
댓글 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멜리X더쿠💜 눈동자 톤에 맞춰 꼬막눈을 시원하게 트여주는 눈트임 마스카라 4종 체험 이벤트 171 03.26 12,85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03,92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45,05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91,01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54,96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6,49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31,31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2,63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50,88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1,25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38,45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8521 정보 신한플러스/플레이 정답 1 06:07 113
3028520 유머 친구 주차 자리 맡아두는 기발한 방법 4 05:56 1,531
3028519 유머 ??? : 빅뱅은 뱅뱅뱅으로 뜬 것 같아요 19 05:40 2,434
3028518 이슈 파전 준비로도 싸우던 무한도전ㅋㅋㅋㅋㅋㅋㅋㅋ.jpg 5 05:39 1,284
3028517 유머 맞춤법 지적당했을때 꿀팁.jpg 4 05:38 1,307
3028516 이슈 코로나 이후 불호 99%가 됐다는 한국인의 식습관 5 05:37 3,165
3028515 이슈 한국인의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본 이탈리아인의 복수ㄷㄷㄷ 7 05:36 2,093
3028514 기사/뉴스 박성웅, 악역 후유증에 결국 병원行…"칼 보면 불안했다" 6 05:05 1,739
3028513 기사/뉴스 이수경, 70kg→49kg 감량 고백 "흉곽 벨트로 식이 조절..밥 안 들어가" 6 05:04 4,615
3028512 기사/뉴스 [단독]허위협박 출동비 전액 받아낸다… 경찰 “1분까지 계산해 청구” 6 05:02 1,244
3028511 이슈 누가 선물해준다고 하면 가장 받고싶은 것으로 뽑힌 TOP3 6 05:01 1,832
3028510 이슈 처음으로 내가 어른이 되었다고 느낀 순간...jpg 9 05:00 1,655
3028509 이슈 덬들이 제일 좋아하는 최애맛은? 6 04:59 388
3028508 이슈 한국인에게는 타격이 전혀 없는 욕 16 04:59 2,103
3028507 유머 새벽에 보면 이불 속으로 들어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192편 1 04:44 192
3028506 유머 어느 정도의 뱃살이 필요한 이유.jpg 7 04:39 3,407
3028505 팁/유용/추천 원덬 난리난 노래 50...jpg 3 03:49 776
3028504 기사/뉴스 피크타임에 주문 '뚝'... 사장님만 몰랐던 '준비 중' (MBC) 40 03:22 6,277
3028503 유머 곰냥이 jpg. 6 03:20 1,722
3028502 이슈 최근 주민센터 근황 23 03:11 6,2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