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검찰, '법원 난동' 사랑제일교회 '특임전도사'에 징역 4년 구형

무명의 더쿠 | 07-04 | 조회 수 8073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2/0001333911

 

서울서부지법에서 벌어진 폭력 집단난동 사태에 가담한 사랑제일교회 특임전도사 윤 모씨가 2월 5일 오후 서부지법에서 열리는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 출석을 위해 서울 마포경찰서를 나서고 있다. 연합뉴스

서울서부지법에서 벌어진 폭력 집단난동 사태에 가담한 사랑제일교회 특임전도사 윤 모씨가 2월 5일 오후 서부지법에서 열리는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 출석을 위해 서울 마포경찰서를 나서고 있다. 연합뉴스

서울서부지법 난동 사태에 가담한 혐의로 구속기소 된 사랑제일교회 특임전도사 윤 모(56)씨에게 검찰이 중형을 구형했다.

검찰은 4일 서부지법 형사1단독 박지원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윤씨의 특수건조물침입 등 혐의 결심 공판에서 "죄질과 태도가 불량하다"며 윤씨에게 징역 4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전광훈 목사의 사랑제일교회 특임전도사였던 윤 씨는 지난 1월 19일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구속영장이 발부되자 서부지법에 난입해 경찰의 공무집행을 방해하고 법원 출입문 셔터를 망가뜨린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당시 상황을 촬영한 유튜브 영상에는 윤 씨가 "윤석열 지지자면 같이 싸우라. 이대로 가면 윤 대통령이 바로 죽는다"고 외치는 모습도 담겼다.

검찰은 당시 검은 복면을 쓰고 서부지법에 난입해 유리문에 소화기를 던지고 민원서류 작성대 등을 파손한 혐의(특수건조물침입 등)로 기소된 옥 모(22) 씨에 대해서도 징역 4년을 구형했다. 또 난동에 가담한 최 모 씨와 박 모 씨에 대해서는 각각 징역 3년 6개월,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윤 씨 등 이들 4명에 대한 판결 선고는 다음 달 1일 이뤄질 예정이다.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5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아멜리X더쿠💜 눈동자 톤에 맞춰 꼬막눈을 시원하게 트여주는 눈트임 마스카라 4종 체험 이벤트 212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6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서울대 행사에 나타난 이수만, 이수만 아들, 써니
    • 12:53
    • 조회 438
    • 이슈
    • 단종 마지막을 지킨 기록…울산서 만나는 충신 '엄흥도' 유물
    • 12:50
    • 조회 322
    • 이슈
    • 도합 225살, 흑백 셰프들과 함께 효도 관광을 떠나기로 했다 | ✈️요리하는할배들 in 대만 EP.0 (후덕죽, 박효남, 김도윤, 윤남노)
    • 12:49
    • 조회 342
    • 이슈
    2
    • 연상연하콤 있는 사람들이 보면 좋아할듯한 공승연 슬기 조합
    • 12:48
    • 조회 385
    • 이슈
    • 무대에서 앞만 보고 스텝 밟으면서 센터 찾는 보아
    • 12:45
    • 조회 489
    • 이슈
    1
    • 미친 인간이 나뭇가지에 본드로 붙여둔 새 세마리
    • 12:43
    • 조회 468
    • 이슈
    4
    • 지금으로치면 뉴욕급 국제도시였다는 고대 메소포타미아 이라크의 고대 도시 2곳.jpg
    • 12:43
    • 조회 416
    • 이슈
    4
    • 아 미친 하나은행 입금소리 미쳣나
    • 12:43
    • 조회 793
    • 이슈
    3
    • 진지하게 시크릿가든에서 제일 판타지는 옛날에 한번 만난 팬 이름 기억해주는 오스카 오빠다
    • 12:37
    • 조회 1902
    • 이슈
    25
    • 고대페르시아제국의 유적들
    • 12:35
    • 조회 799
    • 이슈
    10
    • 남편 머리를 쓰다듬어줬던 김구 선생님이라는 문장 자체를 처음봐
    • 12:35
    • 조회 1528
    • 이슈
    6
    • 전화할까 말까 하는 동안 요리사는 메추리알 세고 있음
    • 12:35
    • 조회 597
    • 이슈
    1
    • 최소한의 움직임으로 제압하는 보더콜리
    • 12:30
    • 조회 708
    • 이슈
    7
    • 50:50으로 갈리는 선택 당신의 선택은?
    • 12:30
    • 조회 367
    • 이슈
    18
    • "노원도 없으면 진짜 어디로 가야 하나" 울먹…광명·동탄까지 전세 비상
    • 12:25
    • 조회 796
    • 이슈
    2
    • 권진아가 부르는 성시경 ‘희재’
    • 12:25
    • 조회 450
    • 이슈
    4
    • "나도 애들 못 믿는다"는 교도관이 소년범을 가르치는 이유
    • 12:21
    • 조회 1386
    • 이슈
    11
    • 아니 남사친 인스타 오운완에 meoseul 이라고 썼는데 구라겠지
    • 12:18
    • 조회 2782
    • 이슈
    7
    • 이사람이 입열면 한국 뒤집어진다고 하루만에 백만뷰 찍은 영상.youtube
    • 12:17
    • 조회 3665
    • 이슈
    42
    • 더쿠에서도 선택이 많이 갈렸던 그리스로마신화 황금사과 에피에서 여신들의 상 중에 제일 끌리는 상
    • 12:17
    • 조회 2176
    • 이슈
    50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