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신지 소속사 나섰다

무명의 더쿠 | 07-04 | 조회 수 8538

ZuiExY

UNDiWo

몰랐는데 김종민이 소속사 대표도 하고 있었네

근데 바보같이 웃고 있는 사람이 정색하면 제일 무서운 사람인데

제발 깔끔하게 정리 해주고 신지도 잘 생각해봤으면 좋겠다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26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Mnet Plus Original X 더쿠] 봄바람과 함께 다시 돌아온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 퀴즈 이벤트💙 854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4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아내 시신, 동물 소각장에 태웠다”...일본 유명 동물원 직원, 아내 살해 후 소각장에 사체 유기
    • 18:50
    • 조회 668
    • 기사/뉴스
    3
    • 사냥 즐기던 미국 백만장자, 아프리카서 코끼리에 깔려 사망
    • 18:41
    • 조회 16636
    • 기사/뉴스
    277
    • 故최진실 떠난 후 멀어진 절친들..홍진경 "큰일 겪으며 다들 지쳐"
    • 18:40
    • 조회 3418
    • 기사/뉴스
    26
    • [KBO]“야오이마이 그 자체”…LG트윈스, 9회에만 4점 뽑고 ‘극적 역전승’
    • 18:37
    • 조회 664
    • 기사/뉴스
    7
    • [단독] 청와대 민정 핵심 참모 보직 맞바꿔‥전치영 비서관이 민정비서관으로 //// 버닝썬 변호사
    • 18:36
    • 조회 974
    • 기사/뉴스
    8
    • [속보] 이란, '모사드 간첩' 또 사형 집행…"반정부 시위서 폭력 행사"
    • 17:50
    • 조회 772
    • 기사/뉴스
    6
    • [속보]러시아, 우크라 전역에 대규모 드론·미사일 공습…4명 사망
    • 17:47
    • 조회 1838
    • 기사/뉴스
    20
    • [KBO] 제구 괜찮다 했는데…시한폭탄 사구에 답답한 사령탑 "순둥한 선수인데, 방법 찾아야죠" [대전 리뷰]
    • 17:00
    • 조회 2491
    • 기사/뉴스
    34
    • 메이저리그 이정후, 시즌 2호 홈런...한 경기 3안타 폭발
    • 16:48
    • 조회 301
    • 기사/뉴스
    • 찰스 3세 첫 미국 국빈 방문인데… 백악관 앞 호주 국기 게양
    • 16:39
    • 조회 2102
    • 기사/뉴스
    3
    • 인도네시아, 말라카 해협 통행료 부과 발언 철회
    • 16:11
    • 조회 2351
    • 기사/뉴스
    18
    • [속보] 트럼프 사형제 부활…총살·약물·전기의자 재도입
    • 15:05
    • 조회 34018
    • 기사/뉴스
    290
    • "계양산 러브버그 막는다"…살충률 94% 미생물 방제제 현장 실증 실험
    • 14:30
    • 조회 2751
    • 기사/뉴스
    34
    • [KBO] [속보] '144km 헤드샷' 한화 노시환, 휴식 없이 4번 3루수 선발 출장 [오!쎈 대전]
    • 14:30
    • 조회 3828
    • 기사/뉴스
    107
    • 불황속 호황 리커머스 시장… 실속파 MZ중심 급성장
    • 13:53
    • 조회 1496
    • 기사/뉴스
    2
    • [TF초점] 성시경, '더 시즌즈'가 찾은 정답
    • 13:41
    • 조회 2974
    • 기사/뉴스
    26
    • 유선호 허리 부상 완쾌 후 ‘1박2일’ 촬영 복귀→대타 강재준에 위기감 느낄만
    • 13:33
    • 조회 1252
    • 기사/뉴스
    1
    • '이븐' 박한빈 vs '성남FC' 박수빈…형제의 직업은, 두 아이돌
    • 13:18
    • 조회 605
    • 기사/뉴스
    • 지예은, ♥바타와 첫 손잡던 날까지... 지석진 “내가 한몫” 자랑 (런닝맨)
    • 13:04
    • 조회 2952
    • 기사/뉴스
    1
    • 출국장에서 ’팔랑귀 팔랑귀’…후배 매력에 푹 빠진 유쾌한 ‘월드스타’ 정국 선배
    • 13:00
    • 조회 2114
    • 기사/뉴스
    18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