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신지 예비신랑' 문원 협의이혼서 입수…사생활 루머 정면돌파
81,068 178
2025.07.04 15:11
81,068 178
HBJtCC

이데일리가 4일 문원(본명 박상문) 측으로부터 입수한 협의이혼서. 개인 정보 관련 내용은 블러 처리했다.


그룹 코요태 멤버 신지(43, 본명 이지선)의 소속사가 신지의 예비신랑인 가수 문원(36, 본명 박상문)을 둘러싼 사생활 관련 루머들에 대한 자체 조사를 진행했다. 문원은 신지 소속사에 협의이혼서까지 공개하며 적극 해명에 나섰다.


4일 이데일리 취재결과 신지 소속사 제이지스타는 전날 문원과 만나 온라인을 들끓게 한 사생활 관련 루머에 대한 해명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이 과정에서 소속사는 문원과 전 부인 A씨 사이의 협의 이혼서를 확인했고, 문원의 동창생 및 군 복무 시절 지인들과도 직접 연락을 취한 것으로 전해졌다. 문원은 현재 소속사가 없는 상태다.


신지 소속사가 자체 조사 과정에서 가장 중요시한 부분은 협의 이혼서의 존재 여부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문원은 지난 2일 딸이 있는 돌싱남이라는 사실을 고백했다. 이후 온라인상에 “이혼 사건 기록 한번 열람해 달라고 하세요. 정말 깜짝 놀랄 겁니다”라는 내용의 댓글이 등장하면서 문원의 과거사에 대한 누리꾼의 의심의 눈초리가 짙어졌다.


이데일리는 이날 문원 측을 통해 인천가정법원 부천지원에서 발급된 협의 이혼서를 단독 입수했다. 이는 문원이 전날 신지 소속사에 공개한 자료다. 이를 통해 신지 소속사는 문원의 협의 이혼 사실을 확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문원이 밝힌 바대로 딸의 양육권이 전처에게 있고 문원이 딸과 꾸준히 소통 중인 점 또한 확인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018/0006057104

댓글 17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홀리카 홀리카 X 더쿠 I 피부 고민별 나만의 꿀조합! ‘NEW 스킨 솔루션 컬러세럼 3종’ 체험단 이벤트 193 09.18 23,133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127,425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163,94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537,45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770,47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28,87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48,22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54,56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20.05.17 8,875,87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52,80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13,001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62188 유머 벽에 질감을 입히는 방법 12:10 18
3162187 정보 카카오뱅크 AI퀴즈 1 12:09 13
3162186 이슈 이레즈미 문신한 놈들의 정체.jpg 1 12:09 158
3162185 기사/뉴스 주가 40% 빠졌는데 실적은 역대급…"저가 매수 기회" 외친 이 종목 [주末머니] 3 12:08 274
3162184 이슈 미야오 인스타그램 업로드 2 12:07 65
3162183 유머 ??: 당신의 아이가 좋아하겠네요! 2 12:06 300
3162182 유머 명절을 앞두고 꼭 해야할 두가지!경찰의 음주단속과 1 12:06 123
3162181 기사/뉴스 꿈의 직장 SK하이닉스 입사직후…신입 4명 '음주 해고' 발칵 14 12:06 813
3162180 이슈 키스오브라이프 벨 사인회 불참 안내 1 12:06 280
3162179 정치 [단독] 40일 뒤 기업들 어쩌나…문자 시장 '대혼란' 초읽기 12:04 333
3162178 정치 [단독] 윤석열·김건희, 올여름 ‘냉방’ 구치소 접견실 하루 4∼7회 ‘특혜 이용’ 1 12:04 71
3162177 유머 🐿️ 야생다람쥐 촬영하다가 자연에 개입하고 싶어서 자기 귀가 다 간질거렸다는 사람.............. 3 12:03 826
3162176 유머 지락이들 알바교육하면서 메뉴소개 알려주는데 카리나 양: 텃세부리지마!!!! 하 개웃겨 손님한테 실제로 하는데도 영원히 안 믿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03 339
3162175 이슈 “9천 넘었던 코스피 내년엔 5200 아래로 빠져” 서강대 교수가 KBS서 한 말 8 12:02 838
3162174 기사/뉴스 한강에 투신한 중학생 제트스키로 구해준 외국인 5 12:02 650
3162173 이슈 서강준 안은진 진짜 10년차 커플같다는 2 12:01 402
3162172 이슈 무릎 부상 세븐틴 호시 건강 상태 안내 9 12:01 744
3162171 이슈 데이식스 영케이 X 펭수 #Shut_The_Door Challenge🚪 3 12:00 80
3162170 이슈 프랑스인이 음식 취급 안한다는 빵.jpg 18 12:00 1,214
3162169 기사/뉴스 [단독] 아동은 "싫다"는데 후원자 만남 강행…서울시 위탁 아동시설 26건 지적 9 11:59 7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