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천=뉴스1) 정우용 기자 = 경북 영천시는 3일 온열질환 발생을 막기 위해 공설시장 주변 버스정류장에 생수와 얼음을 비치했다고 밝혔다.
동산정형외과 앞·김인환 내과 앞·영천농협 본점 앞·LG베스트샵 앞·iM뱅크 건너·유명약국 앞 등 6곳이다.
시는 각 정류장에 매일 300㎖ 생수 40병(장날은 60병)을 얼음과 함께 아이스박스에 비치해 누구나 마실 수 있도록 했다. 또 생수와 얼음이 소진되지 않도록 생수는 하루 3차례, 얼음은 1차례 보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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