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 박선원의원 긴급 기자회견 : 드론통제차량 폐차하려고 해서 보좌관이 막고 있다고 함
30,911 383
2025.07.04 13:24
30,911 383

https://youtu.be/X_L1NFsJClg?si=E6sIEoqqrfDuUtdz

 

1. 어제(7월 3일) 오후 2시 30분경 박선원 의원실로 '국방과학연구소에서 무인기를 테스트하는 데 사용했던 통제 차량을 폐차시키려고 하니 막아달라' 라는 내용의 제보가 옴

 

*드론통제차량 : 무인기를 날리면 무인기가 정찰하고 돌아오는 모든 과정, 무인기에서 촬영한 첩보 영상 등을 취합하는 종합 통제 차량

 


 

 

2. 이 정도의 대형 전문 차량은 적어도 2억 원 이상인데다, 적재 공간에는 얼굴을 인식해야 문이 열리는 특수 시스템이 장착되어 있고, 마일리지가 6374km밖에 되지 않는 상태로 폐차할 이유가 전혀 없음

 


 

 

3. 그렇다면 차량을 폐기해야만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 차량 맨앞에는 '이곳은 국방과학연구소의 지원을 받은 비행테스트 구역이므로 외부인 출입을 금지합니다' 라는 경고 문구가 붙어 있음. 즉, 차량이 있는 장소 자체가 외부인 출입 금지 구역이 되는 것

 


 

 - 차량에 대해 검색한 결과 소유 업체는 국방과학연구소와 협력하여 유인 무인 비행체를 시험하고 제작해 제공하는 곳

 - 그런데 국방과학연구소 관계자가 드론 무인기와 관련해 내란 특검 조사를 받은 다음 날인 7월 3일 폐차장으로 들어오게 됨

 - 내란 증거 인멸, 외환 유치 증거 인멸 가능성

 

4. 박선원 의원은 어젯밤 즉시 차량이 폐차되려고 했던 도시로 보좌진을 보내 내부를 확인 (국방 관련 인프라이기 때문에 최소한만 공개)

 - 내부는 드론 통제 시스템으로 가득 차 있었음 (모두 신형 장비)

 - Drone Mobile Station이라고 명백히 기재되어 있음

 




 

5. 기자회견하는 시점에도 박선원 의원 보좌진은 폐차를 저지하기 위해 현장에 가 있으며 차량을 국회로 인수해줄 것을 요청했으나 폐차 업체에서 거부

 

6. 또한 오늘 위 차량 이외에 한 대가 더 입고하기로 되어 있음 (취소 가능성도 존재)

 

7. 참고 : 차량의 제작 회사는 폐차를 요청한 것이 아니라고 했으므로 국방과학연구소가 폐차를 의뢰한 것이라고 판단. 즉 제작 회사는 폐차 또는 증거 인멸 행위와는 무관한 것으로 확인

 

8. 이에 따라 내란 특검에게 증거 보존 확보와 내란 및 외환 유치 수사에 박차를 가해줄 것, 국방부에게 국방과학연구소 관계자에 대한 국방부 차원의 감사를 즉시 착수해줄 것을 요청함

 

 

 

 

 

+++++ 

 

특검이 국과연 무인기 사업 관계자를 불러 조사한 직후 국과연 협력 업체가 무인기 지휘 차량을 폐기하려다 적발된 것이다. 국회 국방위위원회 소속 박선원 의원은 제보를 받고 폐차 현장에 출동해 이 같은 사실을 파악했다. 이후 특검이 폐차장을 방문해 폐차 중단 등 증거 보전 조치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07/0000002796?sid=102

목록 스크랩 (5)
댓글 38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프라이메이트> 강심장 극한도전 시사회 초대 이벤트 42 01.08 13,07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14,71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95,75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5,26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99,90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4,98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2,65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2,65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7569 이슈 교회헌금 사용 현황 12:31 47
2957568 이슈 700만 뷰 터진 일본 쌍둥이 릴스 12:30 159
2957567 이슈 또 몇페이지를 넘긴거냔 반응있는 쇼미12 지코 싸이퍼ㄷㄷ 12:30 83
2957566 기사/뉴스 정근식 서울교육감, 학교 앞 '소녀상 불법집회' 극우단체 고발 1 12:27 87
2957565 정치 1936년생 미국인의 ice사태에 대한 감상 9 12:24 653
2957564 기사/뉴스 '송도 살인사건'에 사제총기 집중단속…19명 송치·341정 압수 4 12:23 269
2957563 이슈 규민 딘딘 정섭 사진보고 누군지 알아보기 1 12:23 235
2957562 정치 통일교가 몰래 재산을 처분하고 있다고 함 4 12:21 881
2957561 기사/뉴스 NCT 재민, 해돋이 같이 보고 싶은 스타 1위… 긍정적이고 다정한 이미지 [일간스포츠X팬캐스트] 12:20 93
2957560 유머 부하직원이 연차쓴다니까 벽 부수는 대표.manhwa 22 12:18 2,612
2957559 이슈 JTBC 사건반장에 올라온 양양핸드크림카페 ❌ (다른지역이라고 함+ 추가사진) 6 12:17 998
2957558 기사/뉴스 문채원 "첫사랑은 20대에…결혼·연애 계획한다고 되는게 아냐" [N인터뷰] 12:17 287
2957557 유머 약국에 간 웹소설계의 은교여시 38 12:16 1,939
2957556 기사/뉴스 문채원 “‘하트맨’ 흥행하면 명동에서 코르티스 춤 추고파”[EN:인터뷰③] 5 12:16 301
2957555 이슈 당신은 죽었다 회귀한 소현세자입니다. 무슨 선택을 하시겠습니까? 27 12:11 1,112
2957554 이슈 구교환 문가영 영화 <만약에 우리> 2차 티켓 프로모션 4 12:11 760
2957553 기사/뉴스 박천휴 작가, ‘무차르트’ 피아노 주인 된다…전현무 감동 (나 혼자 산다) 3 12:10 718
2957552 정보 신한슈퍼SOL 밸런스게임 7 12:10 317
2957551 이슈 '페미니스트 여교사 패는' 웹툰 드라마화 한다는 넷플릭스 87 12:08 5,971
2957550 기사/뉴스 손흥민은 'GOAT', 차범근·박지성 S등급... 아시아 역대 티어리스트 공개 4 12:08 3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