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는 "'정오의 희망곡'에서 최고의 여름송 인기투표를 하는데 '냉면'이 임병수의 '아이스크림 사랑'에 지고 있다"는 한 청취자의 문자에 "저는 사사로운 인기투표에 연연하지 않는다. 방송 횟수, 스트리밍 횟수 정확한 수치, 데이터를 본다. 종합 평가 부탁드린다. 시너지 효과가 나야 한다. 여름 노래는 '바다의 왕자'가 깔고 있기 때문에 무조건 2위는 냉면이다. 한때는 '바다의 왕자'가 여름노래 5년 연속 1위를 한 적 있다"고 말했다.
'아이스크림 사랑'을 들은 후에는 "이 노래를 따라 불렀던 기억이 난다. 굉장히 좋은 노래였지만 '무한도전'에서 뽑은 최고의 노래는 '냉면'이었다. 이길 수 없다. '바다의 왕자'가 있는데도 '냉면'이 있기 때문에 여름 최고의 시즌송이 아닌가 한다. '해변의 여인'은 못 이기고 '팥빙수'는 이겨볼 만 하다. 자신 있다"고 덧붙였다.
뉴스엔 박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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