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불후의 명곡’의 ‘킹 오브 킹’을 가리는 2025 왕중왕전이 다시 시작되는 가운데, 고우림이 파격적인 스타일링으로 돌아온다.

이번 왕중왕전에는 왕중왕전 6연승의 대기록을 쓴 포레스텔라가 완전체 복귀를 예고해 일찍부터 화제를 모았다. 이들은 복귀 후 첫 무대로 Lady Gaga의 ‘Abracadabra’를 선곡, 역대급 파격 퍼포먼스로 레전드의 귀환을 알릴 예정이다.
무엇보다 앞서 공개된 예고편에서, 국방의 의무를 마치고 돌아온 고우림의 파격 스모키 메이크업이 한차례 팬들의 관심을 높인바. 이와 함께, 포레스텔라가 이번 완전체 복귀 무대를 위해 특별한 대규모 크루를 섭외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2025 왕중왕전 2부’의 특별한 관전 포인트로 떠오른 이들의 무대에 대한 기대가 치솟는다.
한편, 이번 특집은 2025년 상반기 ‘불후의 명곡’ 최대 이벤트로, 우승 트로피를 거머쥐며 ‘왕중왕전 티켓’을 보유한 최강자에게만 출전 기회가 주어졌다. 이에 총 10팀의 아티스트들이 자타 공인 ‘불후의 명곡’ 최고의 아티스트로 인정받을 수 있는 ‘킹 오브 킹’의 왕좌를 두고 피 튀기는 한판 승부를 펼친다. 그야말로 압도적인 무대가 이어지며 폭발적인 화제성을 모으고 있다.
사진= KBS 2TV
이창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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