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이틀전 매불쇼에서 정리한 인터넷 커뮤니티 여론의 극우화 관련 보도
32,405 237
2025.07.04 09:10
32,405 237

https://www.youtube.com/watch?v=eXZCVPevfFg

 

 

 

원 영상

 

 

 

 

cWytWc

 

패널은 전직 프로게이머이자 디시인이었던 92년생 황희두

 

 

몇년전부터 커뮤니티의 우경화를 추적하고 있었는데

 

 

 

 

 

 

sgHhLs

 

 

일단 커뮤니티 역사를 코갤부터 시작하는거 보면 커뮤잘알임

 

2020년대 접어들면서 3줄요약이랑 숏폼 유행으로 고자극+쉬운 콘텐츠 유행으로 원초적 재미를 찾게됨

 

 

 

qtQglx

 

 

거기서 실시간으로 올라오는 베스트글을 모아둔데가 디시인사이드의 '실시간 베스트 갤러리'

 

문제는 여기서 혐오 컨텐츠를 무방비로, 아니 의도적으로 노출하고 있다는 의혹을 제기함

 

예를들어 주갤의 '실시간기자'라는 닉네임을 가진 유저가 여성혐오 글을 쓰면서 설거지론 같은걸 많이 퍼트렸는데 이사람의 글을 의도적으로 올린다던가

 

해외 VPN IP가 쓴 혐오글을 노출시킨다던가 하는 의심을 황희두가 계속 하고 있음

 

 

 

 

 

rGGsnq

 

 

일베도 디시에서 파생됐는데 여기서도 '민주화'를 싫어요, 나쁜것으로 희화화

 

이거는 10년전부터 유명했고

 

 

 

 

 

 

xoFMBb

 

펨코에서도 최근 여론조작 정황이 파악됐는데

 

2025년 6월 5일 서로 다른 3명의 유저가 실시간 속보도 아닌 2월 8일에 올라온 기사를 공유한것

 

여론조작을 이런식으로 할수도 있는 증거중 하나

 

 

 

DAIgvj

 

 

검증없이 인터넷 커뮤니티를 인용하는 레거시 미디어도 문제

 

아이디도 사고팔수 있는 매매수단이고 대표적인 예시로 서울대 커뮤니티를 인용

 

 

wqEATZ

 

이런식으로 반북, 반페미니즘 콘텐츠를 계속 노출하면서

 

'가랑비에 옷 젖듯이' 스며드는 전략을 씀. 

 

 

 

 

tQAbzq

ClPEyV

 

인터넷 방송 유행 속에서도 이런 희화화 정서는 당연히 퍼져있는데

 

방송은 방송으로 봐라 라는 관념이 퍼지면서 논란이 생겨도 사과가 아닌 예능, 재미로 보라는 정서가 퍼짐

 

 

 

 

qzbSdp

ifcFAS

 

jgMQbN

xuNwjl

 

 

인사이트, 위키트리 같은 사이트는 10대들의 조중동과 같은 곳으로 자리잡았으며

 

정치와 상관없는 콘텐츠에도 기승전 민주당을 비난하는 댓글이 대다수

 

 

 

 

 

JRWHtn

 

 

그리고 여성 커뮤니티도 안심할수 없는게

 

청년 기독단체는 말할것도 없고, 왼쪽에 소개된 극우 페미니즘 계정도 있어서

 

동덕여대 사건을 비난하는 한남을 비난하는 척, 극우화 사상을 퍼트리는 사례도 최근에 포착되고 있음

 

여자들은 자기 스스로 판단하고 한남이나 운동권의 도움없이 자기 생각대로 움직여야 한다면서, 탄핵집회에 나가지 말자는 논리를 펼치는 등

 

 

 

참고로

 

 

hkIqzD

 

OTyKKD

 

 

 

황희두는 몇번 방송에 나간뒤에 펨코 유저 몇명을 고소해서 사과문을 받은걸 보여주면서

 

 

이번주 내로 20명 가량을 고소할 예정인데

 

 

 

 

 

 

 

KjQOVs


 

저격당한 펨코 쪽으로 가보면 영향이 있던건지

 

어느 순간부터 듣보 취급하면서 언급이 사라지거나 비추천 세례를 받고 있음

 

 

 

 

 

TbjAaP

 

노무현 전 대통령 혐오도 재단측에서 알아채고 상시대응팀을 구성해서

 

2343건이 제보되어 분석될 예정이라고 함

 

 

 

 

 

 

KmGqNC

mOHTWC

yXezur

 

 

 

 

 

 

목록 스크랩 (10)
댓글 23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프라이메이트> 강심장 극한도전 시사회 초대 이벤트 32 00:05 4,29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12,38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87,75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1,50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94,14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4,07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1,84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0,583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6580 유머 할머니 놀래켜 드리려고 공룡옷 입고 배웅 나간 손자들. 그런데... 13:53 29
2956579 유머 군대가서 할머니 찬스까지 쓰는 남자 2 13:52 229
2956578 이슈 엔시티 위시 데뷔 2주년 팬미팅 <6명의 왕자가 나에게 청혼을 하면 곤란한데요> 오픈 안내 4 13:52 159
2956577 이슈 마당개들 중성화는 진짜 심각한 문제다 2 13:52 230
2956576 기사/뉴스 와이원엔터 “황정음 전속계약 해지→업무 종료” (전문)[공식] 13:50 288
2956575 이슈 “나영석의 보조개함” 안유진, 드디어 큰아버지 이서진과 만났다(‘비서진’) 3 13:48 551
2956574 이슈 영국판 탕수육 부먹 찍먹 논쟁.jpg 18 13:47 1,001
2956573 유머 여기 왔어요 13:46 107
2956572 기사/뉴스 '다이어트 실패' 권성준, 공약 실천 나서나…덱스 “미미미누와 알바 돕겠다” (덱스101) 9 13:45 769
2956571 기사/뉴스 日언론, 다카이치에 '다케시마의 날, 한국 자극 말아야' 조언 13 13:45 764
2956570 기사/뉴스 퐁피두 서울·박서보 … 미술관 건립 열풍 2 13:45 360
2956569 이슈 오늘자 대만으로 출국하는 르세라핌 4 13:45 518
2956568 이슈 한때 '주류계의 허니버터칩' 이라 불릴 정도로 엄청난 열풍이었던 소주 18 13:44 1,427
2956567 유머 루이바오💜🐼 둉탱아 이제 그만 먹고 들어가자!!! 들어가자고!!🩷🐼 15 13:43 892
2956566 정치 윤석열 주변에 바른말 하는 사람이 없던 이유 9 13:43 1,186
2956565 정치 이번에 미이민단속국이 시민에게 발포후도 문제가 있었다는 이야기가 나옴 13:42 279
2956564 유머 여성들이 주식판에서 돈버는 이유는 따로있다 95 13:42 5,261
2956563 기사/뉴스 [강원문화, 이제는 하드웨어다] 문화예술 랜드마크가 없다…첫 삽도 못 뜬 강원 1 13:41 133
2956562 기사/뉴스 ‘흑백요리사2’ 최강록 셰프 뜬다… ‘식덕후’ 12일 첫 공개 [공식] 1 13:41 228
2956561 이슈 난 구미호 넌 인ㄱ 챌린지 | 김혜윤, 로몬 7 13:40 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