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걸스데이 민아·온주완, 오는 11월 결혼
121,614 1070
2025.07.04 09:03
121,614 1070

뮤지컬 '그날들' 인연으로 가까워져 11월 결혼



 

또 한 쌍의 연예계 부부가 탄생했다.

걸스데이 민아(32·방민아)와 온주완(42·송정식)이 11월 결혼식을 올린다.

한 연예계 관계자는 4일 마이데일리에 "가수 겸 배우 민아와 온주완이 오는 11월 웨딩마치를 울린다"고 밝혔다.

이들의 결혼설은 말 그대로 '깜짝'이다. 연애 사실도 공개되지 않은 채 곧바로 결혼 소식으로 이어졌기 때문이다.

둘의 인연은 2016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두 사람은 SBS 드라마 '미녀 공심이'에 함께 출연했다. 당시 연인이 된 건 아니었고 연예계 좋은 선후배였으며 이후 2021년 뮤지컬 '그날들'에서 재회하며 사이가 부쩍 가까워졌다. 지난해 민아가 부친상 당했을 때도 온주완은 장례 기간 내내 자리를 지키며 위로했다.

두 사람의 측근은 "이미 지난해부터 열애 사실은 공공연하게 알려졌다. 민아가 슬픈 일이 있을 때 온주완이 곁에서 잘 돌봤다. 서로를 위하는 마음이 남다르고 짧지 않은 연애 기간 끝에 올 겨울 결혼하게 됐다"고 귀띔했다.

또 다른 연예계 관계자는 "두 사람 모두 연기에 대한 열정이 많은 만큼 공통 관심사가 통했다. 또한 오랜 연예계 활동을 하면서 서로 믿고 의지 할 수 있는 존재이기에 결혼까지 이어졌다"면서 "새로운 인생 2막을 시작하는 시기라 그 어느때 보다 즐겁게 지내고 있다"며 근황을 전했다.
 

-생략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17/0003960958

댓글 107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태그🤎 무드 씬 아이라이너 체험단 30인 모집! 141 05.25 16,38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206,90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86,98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63,92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99,87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25,01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8,28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1 20.09.29 7,487,31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4 20.05.17 8,698,63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85,39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46,83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78489 이슈 가마쿠라에 놀러갔던 가족이 기념품으로 비둘기 빔을 사다줬어 1 00:45 74
3078488 이슈 아이오아이 '갑자기' 가 불호 반응에서 호 반응이 커진 이유 3 00:44 495
3078487 유머 조별과제 팀장 맡았는데 좃됨을 느낌 00:44 153
3078486 유머 그룹에서만 볼수있는 희귀한 박지훈 윙랄모습ㅋㅋㅋㅋ 3 00:43 144
3078485 유머 제비를 낳은 어머니 00:42 125
3078484 이슈 일본야구) 요미우리 자이언츠 아베 신노스케 감독 딸 폭행으로 현행범 체포 6 00:41 412
3078483 이슈 아이오아이 세정 플챗 업로드 3 00:40 263
3078482 이슈 ㅇㄴ전지현뭐야..? 이정도면걍 무인아티스트죠 5 00:37 828
3078481 이슈 저희 어머니께서 정말 안 좋은 일을 겪으셔서 공론화 하고자 트윗을 씁니다. 유명인 C의 부당한 행동으로 인해 어머니는 지금 엄청난 심리적, 경제적 고통을 겪고 계십니다. 여전히 대중 앞에 서려고 하는 유명인C의 만행에 대해 알리고자 합니다.twt 33 00:37 2,471
3078480 이슈 냉라면에 돈까스 올려먹기 1 00:36 454
3078479 이슈 연상호랑 구교환 친한이유 이해함 4 00:32 1,530
3078478 이슈 같이 있으니까 그림체 ㄹㅇ 편안한 듯한 키키 멤버 얼굴합 1 00:32 350
3078477 정치 부산시의회 의원 선거 북구 제4선거구 무소속 후보 17 00:31 921
3078476 이슈 아이오아이 미니 3집 [갑자기] 초동 마감 13 00:31 1,143
3078475 이슈 나 10살 때 도저히 구구단을 못 외우겠어서 그냥 덧셈 암산을 빨리 해버리는 쪽으로 틀어서 11 00:30 1,666
3078474 이슈 아들이 들려준 말할 수 없는 비밀 7 00:29 758
3078473 이슈 진짜 이쁜 최근 연세대 카즈하 5 00:28 792
3078472 이슈 영유아 서적 중에는 모서리를 씹으라고 고무로 만든 책들이 있습니다... 6 00:28 1,513
3078471 이슈 개하수 노란띠 샀어용 3 00:27 388
3078470 유머 어머니에게 반려고양이를 빼앗긴 키드밀리 23 00:26 2,0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