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하수정 기자] 배우 윤아와 안보현이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동반 출격한다.
4일 OSEN 취재 결과, 배우 윤아와 안보현은 오는 21일 진행되는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이하 냉부해)의 녹화에 참여한다. 두 사람이 '냉부해'에 출연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실제 집에서 사용하는 냉장고와 먹는 식재료 등을 방송에서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다.
윤아와 안보현은 신작 '악마가 이사왔다'의 개봉을 앞두고 본격적인 홍보 활동을 시작한 가운데, 다양한 예능 나들이를 예고했다. 이번 '냉장고를 부탁해'를 비롯해 tvN '놀라운 토요일'에도 조만간 출연한다고. 이 외에도 각종 시사회, 무대인사, 언론 매체 인터뷰 등을 소화하며 홍보 요정으로 활약할 것으로 보인다.
8월 개봉하는 '악마가 이사왔다'(감독 이상근, 제공배급 CJ ENM, 제작 외유내강)는 새벽마다 악마로 깨어나는 선지(임윤아 분)를 감시하는 기상천외한 아르바이트를 하게 된 청년 백수 길구(안보현 분)의 영혼 탈탈 털리는 이야기를 담은 코미디 영화다.
-중략-
한편 '냉장고를 부탁해'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 hsjssu@osen.co.kr
https://naver.me/IFGeSkV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