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엔씨 한화 경기는 4시간 40분의 접전 경기를 통해 무승부를 이뤄냄
근데 그 비하인드에는 두 팀 감독의 약간의 삽질(?)도 있었음
한화 상대로 잘하는 타자 손아섭 4회에 빼버리는 엔씨 이호준 감독


손아섭 이전타석 1타수 1볼넷인 상황이었음
근데 그냥 대타로 용타인 데이비슨을 냄
용타가 아웃되자 수비할 때는 데이비슨을 빼고 다른 타자를 넣음
사실상 강타자 둘을 어이없이 소모하는 운용
엔씨 상대로 잘하는 타자 채은성을 5회에 빼버리는 김경문 감독


채은성이 안타치자마자 대주자로 바꿈
채은성 그렇게 느린 타자 아니고 무엇보다 엔씨 상대로만 7홈런을 칠만큼 극강인데 후반 생각 안하고 5회에 바꿈
각 팀 팬들 다 이런 운용 이해 안가는 중ㅇㅇ
아무도 이유를 몰라서 더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