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신지♥' 문원 군대 부사수 "후임 폭행·괴롭힘 없었다, 매일 운동-노래만해"
82,099 291
2025.07.03 20:25
82,099 291
VZLLKd


2일 한 네티즌은 "문원이랑 군대를 같이 다녀온 사람으로서 저 사람 때문에 죽고 싶은 군 생활 힘들게 전역했다. 군대에서 저에게 했던 행동 언어 진짜 많다. 결혼은 생각 잘 해보고 해달라"고 폭로했다.


이에 스포츠조선은 문원의 군대 후임 A씨에게 연락을 취했다. A씨는 문원과 2009년 군 생활을 같이 한 사이이자, 당시 문원의 부사수였다.


A씨는 "우리가 경비 중대로 소수로 생활관을 썼다. 중대 사람들을 모르는 경우도 있지만, 우리는 100명 미만이었고 적을 때는 70명도 되고 했기 떄문에 대부분 알았다. 문원은 나보다 9개월 선임이었다"고 소개했다.


A씨는 또 "문원이 폭행을 하거나 한 기억은 전혀 없다. 말을 해보면 알지 않나. 누구를 때리거나 할 스타일이 아니다. 많이 차이나는 군번이라 당했으면 당했다고 할텐데 나쁜 사람이 아니었다. 당시 문원은 최고참도 아니었고 중간 군번이라 어떻게 보면 힘든 군번이었다. 특히 당시엔 부조리가 있을 수밖에 없던 시기였다"라며 "사수 부사수가 2인 1조로 근무를 나가는데, 엄청 좋았다. 사적인 얘기도 하고 편하게 해줬다. 산을 타거나 근무를 설 때 한명씩 번갈아가며 땀도 식히고 편하게 휴식도 취하면서 근무할 수 있게 챙겨주고 했었다"고 전했다.


그렇다면 문원의 군생활은 어땠을까. A씨는 "특별히 기억나는 건 운동을 매일하고 노래를 매일 했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https://naver.me/xZjtm2rc

목록 스크랩 (0)
댓글 29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유세린🩵 유세린 이븐래디언스 브라이트닝 부스터 세럼 체험단 50인 모집 413 03.09 61,09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63,71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26,83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56,95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65,24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4,92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0,97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8,92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40,61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0,1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7,4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7132 이슈 솔직히 아웃백 먹여살렸을 것 같은 메뉴 3대장...jpg 7 12:07 392
3017131 기사/뉴스 '왕사남' 임은정 대표 "박지훈의 단종, 제작진 누구도 의심하지 않았다" 1 12:07 112
3017130 이슈 [WBC] 햄스트링 올라오고 속상해하는 이탈리아 선수 4 12:06 369
3017129 이슈 데이식스 원필(WONPIL) 1st Mini Album <Unpiltered> ALBUM PREVIEW 1 12:06 65
3017128 기사/뉴스 '왕사남' 제작사 대표 "손익 두배만 넘길 바랐는데, 천만 돌파 얼떨떨" [인터뷰 스포] 3 12:05 336
3017127 유머 가나디 신작만화에 나온 명짤 4 12:05 335
3017126 기사/뉴스 블랙핑크 'GO', 美 빌보드 핫100 63위…K팝 女아티스트 최다 차트인 12:04 50
3017125 유머 오타니 : 미국 야구 무조건 동경하진 맙시다 5 12:03 882
3017124 이슈 놀랍게도 세 글자는 다 다른 글자임..다들 나보고 악필이래 107 12:02 1,994
3017123 이슈 [WBC] 핸더슨 홈런 3 12:02 768
3017122 이슈 내 인생이 망했다는 생각이 들 때 보면 좋은 짤 3 12:01 597
3017121 이슈 2026 Weverse Con Festival - 1차 라인업 안내 2 12:01 537
3017120 이슈 [WBC] MLB 폭스 스포츠 트위터 13 12:00 1,140
3017119 기사/뉴스 故 휘성 떠난지 벌써 1년…'절친' 마이티 마우스, 추모공연 MC 참여 1 11:59 312
3017118 정치 金총리 "새만금·전북 대혁신 역사적 의미…지방성장 출발"(종합) 3 11:58 103
3017117 이슈 근무시간 줄어드는 대신에 월급 삭감 37 11:58 1,985
3017116 이슈 [WBC] 미국이 이제 해야되는것 38 11:57 2,299
3017115 정치 일본 진보층에서 은근 인기 많은 것 같은 이재명 대통령 5 11:57 528
3017114 이슈 [WBC] 8득점하는 이탈리아 1 11:56 721
3017113 기사/뉴스 '왕사남' 임은정 대표 "단종 박지훈 신드롬 예견..독하게 살 빼"[인터뷰②] 6 11:56 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