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신지♥' 문원 동창, 이혼사유 밝혔다 "전처 의심·성격차이 이혼, 양다리 절대 아냐"
18,686 53
2025.07.03 20:19
18,686 53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코요태 신지의 예비 남편이자 가수 문원의 양다리 의혹은 사실이 아니었다.

2일 문원은 과거 이혼 경험이 있으며, 전처와의 사이에서 딸을 얻었다고 고백했다. 그러자 문원의 과거에 대한 폭로가 이어졌다. 문원의 중, 고등학교 동창이라는 네티즌은 "부천 원미고 출신으로 진짜 신중하게 생각해 달라. 많은 이야기를 알고 있지만 괜히 함부로 이야기 했다가 법적 문제 날까봐 참는다"라고 폭로했다. 또 다른 네티즌은 "양다리 걸치다 애 생겨서 급하게 결혼한 케이스였다. 참고로 나 과거 다 아는 측근의 지인"이라고 주장했다.

여기에 문원 전처의 지인이라고 주장하는 네티즌은 "이혼 사건 기록 한번 열람해 달라고 하라. 정말 깜짝 놀랄 것"이라는 댓글을 남겼다.

이에 스포츠조선은 문원의 과거에 대한 진위여부를 파악해 보기로 했다. 문원의 과거 동창들의 연락처를 수소문, 어렵게 연락을 취했다. 하지만 동창들의 공통적인 답은 "문원은 착한 애"라는 것이었다.

문원의 초,중학교 동창인 A씨는 "전처와도 아는 사이로 당시 같이 보기도 했었다. 문원이 양다리라는 얘기는 처음 듣는 얘기"라고 펄쩍 뛰었다.

A씨는 "문원은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넉살이 좋고 친화력이 좋은 스타일이었지만, 오히려 한번 누군가를 만나면 오래, 진득하게 만나는 스타일이었다. 친구끼리 뒷담화를 해도 험담하지 말라고 할 정도로 착한 친구였는데 너무 마녀사냥을 하는 것 같다"며 "부부사이의 일을 다 알 수는 없겠지만, 문원이 결혼 생활을 하면서 전처의 의심 때문에 힘들어 했었다. 문원이 일 때문에 연예계 관계자들을 만나는 것조차 이해해주지 않아서 속상해 했었다. 결국 부부가 헤어진 것은 성격 차이 때문이겠지만 문원은 아이에 대해서도 책임을 다하고 있고 많이 마음 아파하고 있다"고 전했다. (A씨는 전처의 문제도 알고 있지만, 전처의 사생활이기 때문에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


https://naver.me/GypfwYxV

목록 스크랩 (0)
댓글 5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이레시피X더쿠💛] NMIXX 지우 PICK! 피부 고민을 지우는 아이레시피 클렌징오일 체험단 모집! 99 00:05 4,37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7,57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57,52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8,85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97,09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3,63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3,17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5,4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0,84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2139 이슈 TVN토일 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법> 시청률 추이 07:48 394
3022138 이슈 JTBC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시청률 추이 3 07:46 801
3022137 이슈 일본sns에서 "헌법 9조 바꾸는거 찬성 안하면 빨갱이" 하던 최신 흐름이 바뀜 4 07:44 841
3022136 유머 개학(퇴근)하고 집에 돌아온 내 모습 1 07:43 384
3022135 이슈 요즘 두쫀쿠 끝나고 이게 유행ㅇㅇ 9 07:30 3,998
3022134 정보 러닝하면 늙어보이는 이유 17 07:29 3,423
3022133 이슈 원덬이는 폴란드인이 그린 아누비스를 보다가 각잡고 서치에 들어가게되었다는데.... 38 07:29 1,911
3022132 이슈 다음주 냉부에 최강록 컴백함 2 07:24 885
3022131 이슈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현재 순위.jpg 4 07:24 911
3022130 정치 군에 대해 잘 알았던 김영삼전대통령 3 07:22 1,098
3022129 이슈 아카데미 시상식 레드카펫 안효섭 25 07:18 3,406
3022128 유머 🐱 월요일 힘내 3 07:15 336
3022127 유머 강아지가 크면 주둥이를 손잡이마냥 잡을수있음 4 07:13 1,896
3022126 유머 매일아침이 정형돈 07:11 939
3022125 이슈 호주에서 졸린 눈 비비며 6시에 눈떴을때 38 06:57 7,506
3022124 이슈 난 새롭거나 모나지 않은 말 주워 좀 외롭거나 생각이 많은 날 누워 1 06:55 910
3022123 유머 고양이를 이뻐하는 말 루나와 고양이 제이슨(경주마) 3 06:51 569
3022122 정보 직접 김치 담는 이유 1위-맛있어서 / 김치를 얻어 먹는 이유 1위-맛있어서 10 06:51 1,919
3022121 이슈 김재중 소속사 인코드 신인 남돌 멤버별 컨셉포토 공개.jpg 3 06:48 1,040
3022120 유머 방금 끝난 어떤 자부심이 느껴지는 동계패럴림픽 KBS 엔딩멘트.ytb 34 06:29 4,7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