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447125?sid=100
윤석열 정부가 평양에 무인기를 보내 북한의 도발을 유도하려 했다는 의혹. 지난해 JTBC 보도로 처음 알려졌는데, 내란특검은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해 '외환죄' 적용도 검토 중입니다.
그런데 JTBC 취재 결과 평양에 떨어진 드론의 일부 부품이 국방부 직할 드론사령부에서 직접 제작된 정황을 특검이 확보했습니다. 바로 북한이 공개한 사진 속 조악한 '삐라통'. "드론사 3D프린터로 찍어냈다"는 진술을 확보한 겁니다.
사실이라면 계엄에 눈이 멀어 정말 북한의 국지도발까지 유도해 댄 증거인 셈. 6시 30분 뉴스룸이 단독 보도합니다.
청문회때 질의하던거 다 나오고 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