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신지 소속사, ♥문원 군대폭력+전처 양다리 의혹 조사 나섰다
99,699 475
2025.07.03 16:59
99,699 475

https://www.osen.co.kr/article/G1112605435

 

코요태 신지와 내년 결혼을 알린 7살 연하 예비신랑 문원에 끝없는 의혹이 계속되는 가운데, 결국 신지의 소속사가 나선다.
3일 OSEN 취재 결과, 현재 신지의 측근은 각종 논란이 불거진 예비신랑 문원과 관련된 의혹에 대한 사실 확인을 진행하고 있다.
측근에 따르면, 관계자들도 문원을 둘러싼 여러 논란을 사전에 전혀 인지하지 못하고 있었다. 이로 인해 본인에게 직접 정확한 사실여부와 확인 절차를 거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꺼번에 많은 논란이 쏟아진 탓에 정확히 해명할 건 해명하고, 잘못된 부분은 바로 잡을 예정이라고.  

[단독] 신지 소속사, ♥문원 군대폭력+전처 양다리 의혹 조사 나섰다

앞서 전날 신지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문원이 딸이 있는 돌싱이라고 밝힌 뒤부터 문원에 대한 폭로가 쏟아지고 있다. 이후 온라인상에는 문원의 군대 동기부터 중학교 동창, 지인이라고 주장하는 누리꾼들이 계속해 등장했다.
먼저 군대 동기라고 자신을 소개한 A씨는 “문원이랑 군대를 같이 다녀온 사람으로서 저 사람 때문에 죽고싶은 군생활 힘들게 전역했다. 사람 성격 쉽게 안 변한다고 하죠? 군대에서 저에게 했던 행동, 언어 할 말 진짜 많다. 결혼은 생각 잘 해보고 하세요”라고 말했다.
이어 동창이라고 밝힌 B씨는 “저 중학교, 고등학교 동창이었다. 부x중, 원x고 진짜 신중하게 선택하십쇼. 많은 이야기 알고 있지만 괜히 함부로 이야기 했다가 법적문제 날까봐 참습니다”라고 의미심장한 댓글을 달았다.
이 외에도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하나 더 얘기하자면 양다리 걸치다가 애 생겨서 급하게 결혼한 케이스였다. 지금 사람들이 관상, 관상 그러는데 보이는 그대로다. 참고로 나 과거 다 아는 측근의 지인”이라는 댓글이 등장하기도 해 신지의 예비신랑 문원에 대한 의혹이 계속됐다.
여기에 문원의 본명 박상문이 3번 넘게 개명한 이름이라는 점과 이혼한 전처 지인이 등장해 “이혼 사건 기록 한 번 열람해 달라고 하세요. 정말 깜짝 놀랄겁니다”라고 하는 점도 신지의 결혼에 대한 걱정을 더했다.
신지의 인스타그램에도 한 누리꾼은 “누나 팬인데요. 진짜 남자 잘 보고 판단하셔야 합니다. 연애와 결혼은 다릅니다. 여튼 누나의 판단을 존중하며 누나가 축복받고 좋은 길로 갔으면 합니다”라고 댓글을 남겼고, 신지는 “감사하다”고 답글을 남기며 영상 공개 후 파장을 어느정도 인식하고 있다는 반응을 드러냈다.
이에 결국 신지 소속사가 나섰다. 현재 문원은 소속사 없이 홀로 활동하고 있는 상황. 신지 소속사가 직접 해당 의혹에 대한 사실 여부를 확인하고 판단할 것으로 보인다. 관련해서 어떠한 입장을 내기보다 사실 여부를 먼저 파악하고 신지도 추후 직접 입을 열 것으로 보인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47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증정이벤트] 웨이크메이크 헬로키티 블랙 에디션 NEW 쉬어 멀티 팔레트 증정 (변경 업데이트) 534 00:05 24,36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68,44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38,51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1,72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76,90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0,2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2 20.05.17 8,640,61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2,25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8,57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9253 이슈 꽃보다 남자 김소은.gif 13:04 5
3019252 유머 놀랍게도 청룡어워즈 공식 유튜브에 올라온 영상 13:03 80
3019251 이슈 견생 처음 등산 다녀온 강아지 1 13:03 100
3019250 기사/뉴스 [단독] “노래방에서 만나자”…‘환승연애4’ 성백현, 새 예능 ‘놀라운 목요일’ 도전 3 13:02 212
3019249 이슈 장례식 현실을 잘 보여준 영화 13:02 289
3019248 기사/뉴스 참사 당일 무정차 안한 이태원역장 "같은 선택할 것"…"또 죽이겠네" 야유 1 13:01 279
3019247 이슈 이탈리아 로마에서 열린 발렌티노 2026 가을-겨울 인터페렌체 컬렉션 쇼 참석한 고현정 1 13:01 154
3019246 유머 그거 아셨습니까,,, 절대평가놈들만 저흴 안쳐다봅니다 나머지는 다 야리는데ㅉ 4 13:00 294
3019245 이슈 본품 주는 걸로 변경된 웨이크메이크 더쿠 이벤트 5 13:00 400
3019244 이슈 웹툰 유부감자 감자툰 작가님 인스스 11 13:00 910
3019243 정보 전국 12개역 역명판 교통카드 벚꽃에디션 출시 🌸 2 13:00 315
3019242 이슈 사실상 일본에서 멸종직전이라는 식당 5 12:57 1,484
3019241 이슈 주유소습격사건 이요원.gif 2 12:56 734
3019240 이슈 ai에게 인간을 학습시켰더니 나온 결과 ㄷㄷㄷㄷㄷㄷㄷㄷ 8 12:56 1,063
3019239 기사/뉴스 "네티즌 조롱잔치, 기분 나쁘지 않아" 장항준 심경 고백 12:56 402
3019238 유머 병원갔다가 개명 당함 8 12:56 1,041
3019237 유머 노래 시작할 때부터 뽀뽀 갈길 생각 밖에 없던 형 12:55 387
3019236 기사/뉴스 [뮤:터뷰③]정은채 “♥김충재, 나보다도 본방사수..공개응원? 그래서 힘들어요” 너스레 8 12:54 827
3019235 기사/뉴스 최고가격제 시행 직후 전국 기름값 하락…휘발유 1천893원 12:53 162
3019234 기사/뉴스 천선란 작가 원작 연극 〈뼈의 기록〉 내달 초연…“강기둥, 이현우, 정운선 등 출연” 1 12:53 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