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일 이수현은 자신의 SNS에 반려견 사진과 함께 "쪼메야 건강한 몸으로 뛰어놀고 있어. 친구들도 많이 사귀고 시간 가는 줄 모르게 놀다가 만나자"라고 올렸다.
그러면서 "그때까지 많이 보고 싶을 거야. 사랑해 우리 아가"라고 덧붙여 먹먹함을 자아냈다.
이수현은 지난 2022년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쪼메와 함께 지내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그는 "독립 한지는 오래 안 됐고 이제 한 3개월 정도 됐다. 쪼메랑 저랑 둘이 오붓하게 살고 있다"며 "강아지가 다리에 힘이 별로 없다. 산책을 오래 못해서 유모차를 타고 산책하기도 하고 걷기도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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