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아스카 키라라 "주학년과 성관계NO, 그날 처음봐..더보이즈 탈퇴 이해안돼"
65,176 379
2025.07.03 15:49
65,176 379

KvYlNS

아스카 키라라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논란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그는 "내일 트위터에서 성명문 올리겠지만 저는 완전히 휘말린 것일 뿐이"이라며 "5월 29일이었나, 친구의 생일파티에 다녀온 다음 예전부터 알고 지내던 친구에게 연락을 받고 술을 마시러 갔다. 2년만에 만나는 남사친이다. 애초에 거기에 한국분이 있다는걸 몰랐고, 처음 본 분이었다. 거기서 알고 있던건 남사친 두명 뿐이었고, 여자들도 있었는데 그 여자들은 아무도 몰랐다"고 해명했다.

이어 "저는 학년 씨가 있다는것도 몰랐고, '학년씨가 있으니까 오라'는 얘기도 없었다. 어째서 성매매 같은 이야기가 됐는지 모르겠다"며 "'옛날부터 팬이었다'라고 말해주셨고, 저는 그때 처음 본 사람이었다. (주간문춘 기사에) 거짓 정보가 꽤 많았다. 3, 4번 만났다고 돼있는데 저는 그날 처음 만난 것"이라고 강조했다.또 스킨십 사진과 관련해서는 "사진 봤는데 저는 포옹을 한 적 없다. (주학년에게) 손 대지 않았다. 어떤 사진을 봐도 제 쪽에서 접촉한 적은 없다"고 선을 그었다. 그는 "(주학년이) 잘생겼냐"는 질문에 "잘생겼다"고 수긍하면서도 "그렇다고 해서 신체적 관계는 전혀 없었다"고 일축했다.

특히 아스카 키라라는 자신과의 스캔들로 주학년이 팀에서 퇴출된 것과 관련해 의문을 제기하기도 했다. 그는 "제 예상으로는 애초에 탈퇴 시키고 싶었던게 아닐까 싶다. 그게 아니면 그렇게 빨리 탈퇴 할수 없지 않나. 다른 무언가를 숨기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의아해 했다.

그는 "(스캔들이 터지고) 아마 '이때다' 싶어서 탈퇴시킨게 아닐까 싶다. 왜냐면 단순히 술자리를 가졌다고 해서 그렇게 탈퇴하는 경우가 있냐. '저랑' 술을 마셨기 때문에 퇴출된거다라고 하는데, 그런 풍조가 너무 싫다. 아마 사실은 분명 저 외에 무언가 있었다고 생각한다. 주간문춘(기사)이 나오기 전에 퇴출이라는건 있을수 없지 않나. 소속사에도 전화가 왔던것 같은데 주간문춘도 놀랐다더라. 기사가 나오기 전에 퇴출된건 저희도 놀랍고, 전대미문이라고 하더라"라고 억울함을 호소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09/0005341689

목록 스크랩 (0)
댓글 37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X 더쿠🌙] 그동안 없었던 신개념 블러링 치크🌸 힌스 하프 문 치크 사전 체험단 모집 428 03.13 17,94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4,96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48,92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5,20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86,12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1,57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2 20.05.17 8,641,35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2,25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9,38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0467 이슈 반응 대박난 오늘 업로드 된 핑계고 에피소드 14:07 233
3020466 유머 하정우가 직접 말아주는 아자스 샤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4:06 160
3020465 기사/뉴스 정부, 쉰들러 국제투자분쟁(ISDS) 승소…"3천억 배상청구 기각" 10 14:05 305
3020464 이슈 갓세븐 영재 March Breeze with YOUNGJAE🍃 1 14:04 31
3020463 이슈 변우석 x 하퍼스바자 다슈 화보 촬영 비하인드 포토💙 1 14:03 62
3020462 이슈 세탁기에 내연녀 놓고 돌린 40대 남성 징역 3년 6개월 10 14:03 759
3020461 이슈 인피니트 엘 아이브 'Bang Bang' 댄스 챌린지 1 14:03 112
3020460 기사/뉴스 오승환의 일침 "다음부턴 졌지만 잘싸웠다 없다…싸우면 이겨야" [WBC] 3 14:03 237
3020459 이슈 트위터에서 반응 개좋은 넷플릭스 원피스 실사화 한국어 더빙판.twt (외화의 맛) 5 14:03 310
3020458 유머 기관사 : 이 차가 아닌가...어떻해!상선교대야!!뛰뛰뛰어야돼!! 14:02 320
3020457 유머 산책할때 엉덩이를 둥실둥실 흔드는 개 1 13:59 528
3020456 이슈 100년전 미국 어느 평범한 가정의 하루 (아침식사, 장 보기, 가사노동, 가전제품들, 주말 여가생활, 퇴근 후 저녁 등) 4 13:57 883
3020455 이슈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 통행이 열려있다고 발표함...jpg 22 13:57 1,871
3020454 유머 바삭바삭한 유과같이 찍힌 개 8 13:56 1,159
3020453 유머 나름 심각하게 숨어있는 고양이 8 13:56 857
3020452 기사/뉴스 '신보람과 공개연애' 지상렬, 진짜 결혼하나…"이대로 가면 독거노인" (살림남) 13:56 549
3020451 정치 '잠행 이틀째' 이정현 "국힘 코마 상태…이렇게 돼 마음 아프다" 13:55 148
3020450 유머 부케 받으려고 표독하게 장비 장착하고 나타난 펭수 9 13:53 851
3020449 이슈 일톡 핫게에 나타난 아무도 예상못한 인연..jpg (개큰감동주의) 21 13:53 1,990
3020448 이슈 [속보]이라크 美대사관 폭발-연기…“미사일 공격 추정” 5 13:52 1,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