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아스카 키라라 "주학년과 성관계NO, 그날 처음봐..더보이즈 탈퇴 이해안돼"
65,266 379
2025.07.03 15:49
65,266 379

KvYlNS

아스카 키라라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논란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그는 "내일 트위터에서 성명문 올리겠지만 저는 완전히 휘말린 것일 뿐이"이라며 "5월 29일이었나, 친구의 생일파티에 다녀온 다음 예전부터 알고 지내던 친구에게 연락을 받고 술을 마시러 갔다. 2년만에 만나는 남사친이다. 애초에 거기에 한국분이 있다는걸 몰랐고, 처음 본 분이었다. 거기서 알고 있던건 남사친 두명 뿐이었고, 여자들도 있었는데 그 여자들은 아무도 몰랐다"고 해명했다.

이어 "저는 학년 씨가 있다는것도 몰랐고, '학년씨가 있으니까 오라'는 얘기도 없었다. 어째서 성매매 같은 이야기가 됐는지 모르겠다"며 "'옛날부터 팬이었다'라고 말해주셨고, 저는 그때 처음 본 사람이었다. (주간문춘 기사에) 거짓 정보가 꽤 많았다. 3, 4번 만났다고 돼있는데 저는 그날 처음 만난 것"이라고 강조했다.또 스킨십 사진과 관련해서는 "사진 봤는데 저는 포옹을 한 적 없다. (주학년에게) 손 대지 않았다. 어떤 사진을 봐도 제 쪽에서 접촉한 적은 없다"고 선을 그었다. 그는 "(주학년이) 잘생겼냐"는 질문에 "잘생겼다"고 수긍하면서도 "그렇다고 해서 신체적 관계는 전혀 없었다"고 일축했다.

특히 아스카 키라라는 자신과의 스캔들로 주학년이 팀에서 퇴출된 것과 관련해 의문을 제기하기도 했다. 그는 "제 예상으로는 애초에 탈퇴 시키고 싶었던게 아닐까 싶다. 그게 아니면 그렇게 빨리 탈퇴 할수 없지 않나. 다른 무언가를 숨기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의아해 했다.

그는 "(스캔들이 터지고) 아마 '이때다' 싶어서 탈퇴시킨게 아닐까 싶다. 왜냐면 단순히 술자리를 가졌다고 해서 그렇게 탈퇴하는 경우가 있냐. '저랑' 술을 마셨기 때문에 퇴출된거다라고 하는데, 그런 풍조가 너무 싫다. 아마 사실은 분명 저 외에 무언가 있었다고 생각한다. 주간문춘(기사)이 나오기 전에 퇴출이라는건 있을수 없지 않나. 소속사에도 전화가 왔던것 같은데 주간문춘도 놀랐다더라. 기사가 나오기 전에 퇴출된건 저희도 놀랍고, 전대미문이라고 하더라"라고 억울함을 호소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09/0005341689

목록 스크랩 (0)
댓글 37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돌아왔단 마리오! <슈퍼 마리오 갤럭시> Dolby 시사회 초대 이벤트 341 04.09 51,32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49,98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153,26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39,60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63,45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5,54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9,86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2,41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66,16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45,92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67,15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41103 이슈 보고 긁힐 사람 많을 축구협회 인스타 댓글.jpg 13:32 210
3041102 기사/뉴스 박명수, 조혜련과 스킨십 거절했지만…"5000만원 그냥 줄 수 있어"('할명수') 13:31 99
3041101 유머 겨울의 개 13:29 98
3041100 이슈 운동 3주 쉬니 삶의 변화 2 13:29 716
3041099 기사/뉴스 조혜련 "'응답하라 1988' 덕선이 엄마 역할 할 뻔" 4 13:28 402
3041098 이슈 TV 칼럼니스트가 분석한 방송인 이휘재씨의 재기가 쉽지 않아 보이는 이유 15 13:28 837
3041097 이슈 그시절 획기적이라고 말할 수 있는 궁 테디베어 엔딩 모음 5 13:28 420
3041096 이슈 오늘자 처음(?) 보는 팬싸 진행방식 2 13:27 470
3041095 이슈 30년간 미개봉한 투어기념 티셔츠의 상태 4 13:27 636
3041094 이슈 인구 절벽 초고령 사회 일본 5060 나타나는 현상|한국도 머지 않았다는 초단기 알바 '스키마바이트(隙間バイト)' 13:27 269
3041093 유머 우리 공주 찾고 있어요 2 13:26 445
3041092 유머 아예 얼척없는맛으로 보는 술술템 드라마로 주면 사람들이 그러를 그러세요 그런설정이신가요 하고 넘길 수도 있는데 3 13:26 387
3041091 기사/뉴스 "5일 굶었다" 메모 남기고 물건 가져가…무인매장 점주 반응 10 13:26 732
3041090 이슈 진짜 무서운 커미션 괴담 2 13:25 239
3041089 유머 당일에 약속 깬 친구가 나온 반응.jpg 15 13:24 1,257
3041088 이슈 '후라이의 꿈' 음원이 발매되지 않았던 이유 6 13:24 663
3041087 유머 음바코. 13:23 120
3041086 기사/뉴스 삼성전자 노조 "성과급 40.5조원 달라"…상한없는 요구에 주주는 '분통' 16 13:22 647
3041085 이슈 일본 지하철 개찰구 소리 4 13:20 575
3041084 정치 '호르무즈 외교전' 치열..李대통령 총동원령에 줄줄이 특사파견 3 13:20 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