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아스카 키라라 "주학년과 성관계NO, 그날 처음봐..더보이즈 탈퇴 이해안돼"
64,455 379
2025.07.03 15:49
64,455 379

KvYlNS

아스카 키라라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논란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그는 "내일 트위터에서 성명문 올리겠지만 저는 완전히 휘말린 것일 뿐이"이라며 "5월 29일이었나, 친구의 생일파티에 다녀온 다음 예전부터 알고 지내던 친구에게 연락을 받고 술을 마시러 갔다. 2년만에 만나는 남사친이다. 애초에 거기에 한국분이 있다는걸 몰랐고, 처음 본 분이었다. 거기서 알고 있던건 남사친 두명 뿐이었고, 여자들도 있었는데 그 여자들은 아무도 몰랐다"고 해명했다.

이어 "저는 학년 씨가 있다는것도 몰랐고, '학년씨가 있으니까 오라'는 얘기도 없었다. 어째서 성매매 같은 이야기가 됐는지 모르겠다"며 "'옛날부터 팬이었다'라고 말해주셨고, 저는 그때 처음 본 사람이었다. (주간문춘 기사에) 거짓 정보가 꽤 많았다. 3, 4번 만났다고 돼있는데 저는 그날 처음 만난 것"이라고 강조했다.또 스킨십 사진과 관련해서는 "사진 봤는데 저는 포옹을 한 적 없다. (주학년에게) 손 대지 않았다. 어떤 사진을 봐도 제 쪽에서 접촉한 적은 없다"고 선을 그었다. 그는 "(주학년이) 잘생겼냐"는 질문에 "잘생겼다"고 수긍하면서도 "그렇다고 해서 신체적 관계는 전혀 없었다"고 일축했다.

특히 아스카 키라라는 자신과의 스캔들로 주학년이 팀에서 퇴출된 것과 관련해 의문을 제기하기도 했다. 그는 "제 예상으로는 애초에 탈퇴 시키고 싶었던게 아닐까 싶다. 그게 아니면 그렇게 빨리 탈퇴 할수 없지 않나. 다른 무언가를 숨기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의아해 했다.

그는 "(스캔들이 터지고) 아마 '이때다' 싶어서 탈퇴시킨게 아닐까 싶다. 왜냐면 단순히 술자리를 가졌다고 해서 그렇게 탈퇴하는 경우가 있냐. '저랑' 술을 마셨기 때문에 퇴출된거다라고 하는데, 그런 풍조가 너무 싫다. 아마 사실은 분명 저 외에 무언가 있었다고 생각한다. 주간문춘(기사)이 나오기 전에 퇴출이라는건 있을수 없지 않나. 소속사에도 전화가 왔던것 같은데 주간문춘도 놀랐다더라. 기사가 나오기 전에 퇴출된건 저희도 놀랍고, 전대미문이라고 하더라"라고 억울함을 호소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09/0005341689

목록 스크랩 (0)
댓글 37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도르X더쿠] 올영 화제의 품절템🔥💛 이런 향기 처음이야.. 아도르 #퍼퓸헤어오일 체험단 - 1/12 월요일 마감 429 01.08 63,36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8,02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23,25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61,44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28,45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8,37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4,0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5,75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7,174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60012 기사/뉴스 유재석 “1년 간 SBS 얼굴로 활동할 것”…흉상 추진 설레발도 (틈만 나면,) 1 14:13 414
2960011 팁/유용/추천 귤 권장량은 하루 2개! 14 14:13 443
2960010 기사/뉴스 서울 청약 당첨자 ‘30대 독주’… 올해 오티에르 반포 등 분양대기 14:13 159
2960009 이슈 대구 하이디라오 차은우 7 14:12 414
2960008 정치 2찍 : 전세계가 이란을 보고있다. 한국의 1찍들만 제외하고 2 14:12 414
2960007 이슈 박나래 전 소속사 측 입장에서 박나래 나갈때 낸 기사 일부.txt 11 14:11 1,468
2960006 이슈 현재 신혼여행 중인 부부(!)유튜버 타코사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14:10 1,150
2960005 이슈 NCT WISH 2ND ANNIVERSARY FANMEETING <6명의 왕자가 나에게 청혼을 하면 곤란한데요> 당신을 위한 초대장이 도착했습니다. 아래 링크에서 당신의 선택을 기다립니다. 5 14:09 272
2960004 기사/뉴스 [단독] 윤남노, '흑백2' 선재스님과 재회…'공양간의 셰프들' 출격 10 14:08 848
2960003 이슈 차은우 군백기 클라이밍 콘텐츠 3 14:07 308
2960002 이슈 성추행으로 연재중단된 액터쥬 스토리작가의 재판 방청기 번역 3 14:06 635
2960001 이슈 만약에 내가 지구 첫 데뷔인데 이름이 돼지엉덩이벌레 이딴거면 진짜 살기싫을듯 11 14:05 1,143
2960000 이슈 씨엔블루 킬러조이 라이브 챌린지 | 최유정🎸🤘 2 14:03 97
2959999 이슈 처음 본 풍자에게 오토바이 열쇠를 내미는 아저씨.shorts 7 14:03 922
2959998 유머 한국에 압력넣기 시작한 미국 103 14:01 9,372
2959997 이슈 카와이 유미 : 은경상 아자스가 무슨뜻인지 아세요? 3 14:00 733
2959996 이슈 아일릿 원희 첫 개인화보 (W KOREA) 13 14:00 756
2959995 유머 에픽하이 아저씨들의 연애상담 2 13:59 337
2959994 이슈 Lee 인스타그램 (NCT DREAM 재민) 9 13:57 952
2959993 유머 진수는 손종원 어땡 42 13:56 4,6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