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년도가 당시 유독 이른 장마가 끝나고 7월 중순부터 30도 중반을 오르락내리락 하다
그 유명한 8월1일 서울39.6도 찍고 다음날 새벽 30.3도 초열대야 찍었던 해였는데
다음주 예보 보니 너무 똑같은 흐름으로 따라가고 있는 예보..

18년도가 당시 유독 이른 장마가 끝나고 7월 중순부터 30도 중반을 오르락내리락 하다
그 유명한 8월1일 서울39.6도 찍고 다음날 새벽 30.3도 초열대야 찍었던 해였는데
다음주 예보 보니 너무 똑같은 흐름으로 따라가고 있는 예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