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박찬대, 일주일간 호남살이 "민주당 심장 명예 호남인 되겠다는 각오"
5,608 67
2025.07.03 15:46
5,608 67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60/0000088365

 

▲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의원 [박찬대 의원실]
▲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의원 [박찬대 의원실]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당대표 출마자가 7월 첫 주말부터 일주일간 호남살이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박찬대 의원은 3일 "당대표 직무대행, 총괄상임선대위원장으로 상대적으로 지지율이 낮은 지역을 지원하느라 호남인들과 직접 대면하지 못해 아쉽고 죄송했다"며 "민주당 심장의 일원, 명예 호남인이 되겠다는 각오로 지역민들과 함께 할 것"이라는 각오를 밝혔습니다.

박 의원은 "정치는 말이 아닌 삶이 될 때 자연스럽게 하나가 된다고 믿는다"며 "단순히 듣는 것이 아닌 호남인의 희망과 요구를 정확히 이해하고, 이재명 정부의 행동으로 옮기는 '행동하는 경청'으로 이어갈 것"이라고 의지를 다졌습니다.

이번 호남살이는 주말부터 시작해 최소 5개 시·군을 순회하며 지역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들을 예정입니다.

청년·의료·에너지·산업·교육 등 지역 핵심 공약을 재확인하고, 실행 전략을 논의하는 일정으로 이어집니다.

박 의원은 '민심과 명심(明心)의 가교'를 자임하며 "정책은 책상 위가 아니라 현장에서 만들어져야 한다"며 "이번 호남 일정은 호남 당심과 명심을 하나로 연결하는 과정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를 위해 박 의원은 호남의 △초광역 인프라 투자 확대 △국책사업 우선 배정 △지역인재 우선채용 확대 △정당 차원의 예산 모니터링 체계 구축 등을 약속할 계획입니다.

특히 △광주 군공항 이전 및 AI 선도도시로서의 위상 정립 △전남특별자치도 특별법 제정 및 전남 국립의대 설립 △2036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 및 금융 특화 도시 조성 등 광주·전남·북의 현안을 직접 파악하고 최대한 챙겨나가겠다는 방침입니다.

마지막으로 박찬대 의원은 "이번에 선출되는 당대표는 내년 지방선거를 진두지휘하는 막중한 책임을 맡게 될 것"이라며 "지방선거 압승은 물론 공정한 공천을 약속한다"고 말했습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6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매일두유X더쿠] 에드워드 리 셰프가 선택한 ‘매일두유 99.9 플레인’ 체험단 모집💚 653 03.25 21,26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02,08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43,64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91,01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51,30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6,49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31,31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2,63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50,88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1,25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38,45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8287 유머 스라소니는 여전히 체중감량에 실패했습니다 3 22:35 275
3028286 기사/뉴스 “술만큼 간 혹사한다” 가정의학과 교수가 경고한 ‘이 음식’, 뭐야? 22:34 743
3028285 정치 세금 이용에 대한 이재명 대통령의 발언을 일본어로 포스팅했는데 일본 친구들의 반응이 매우 흥미롭다. 2 22:33 380
3028284 이슈 메이저리그 유니폼 판매 순위 1 22:33 309
3028283 유머 현/영국 국왕 전/양상국 닮은꼴 2 22:33 421
3028282 이슈 위에서 누가 공을 던져서 분노했다가 멋진걸 보게된 사람 3 22:31 700
3028281 이슈 교토상가의 윤성준 선수 한국 U20대표팀 소집 거절.jpg 8 22:31 771
3028280 이슈 오늘 엠카운트다운에서 한국어로 무대한 일본 아이돌 CUTIE STREET 2 22:30 209
3028279 팁/유용/추천 오징어 치즈파전🦑 3 22:29 327
3028278 이슈 제가 4월말에 도쿄를 가려고 에어로케이로 발권을 햇는데요, 비운항 연락을 받앗어요 6 22:29 1,117
3028277 이슈 스위스 물가 진짜 쉽지 않네... 9 22:28 914
3028276 기사/뉴스 [단독] "난 디스크 환자인데 왜"…1인당 年 165알 먹는 이 약 22 22:28 1,321
3028275 이슈 권성준 셰프가 한번도 먹어본 적 없다는 고기 5 22:28 1,021
3028274 기사/뉴스 파비앙 "루브르보다 국중박···케데헌 이후 더 핫해져"('어서와')[순간포착] 22:28 211
3028273 이슈 새로운 시즌으로 컴백한 네고왕 근황 ㄷㄷㄷ 31 22:28 1,995
3028272 유머 40시간 단식후 중식먹은 추성훈의 최후 ㅋㅋㅋㅋ 2 22:27 827
3028271 유머 경상도 아버지 할아버지급 사투리 구사하는 양상국 13 22:26 873
3028270 기사/뉴스 "가격 30% 껑충" 엔진오일 찾아 삼만리…꿈틀대는 요소수값 사재기 단속 1 22:25 188
3028269 이슈 흑인들은 절대 못하는 일은??? 9 22:25 980
3028268 기사/뉴스 하천·계곡 불법 점용 재조사, 1달 만에 적발 건수 9배 급증 (8백여 건에서 7천여 건) 5 22:24 2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