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트위터에서 알티타고있는 오마이걸 다섯번째 계절 일본어버전 가사....x
3,958 18
2025.07.02 22:00
3,958 18

https://x.com/yoo0917sha/status/1939702439978131825?t=FGFFRq5XpU_YUpKOGBuYwQ&s=19

 

당신은 나에게 흩날려 오는 새하얀 꽃잎

당신은 발끝을 감추듯이 쌓여가

 

언젠가 씨앗은 싹을 틔우고

이파리는 점점 무성해지겠지

어지러울 정도로 하늘은 에메랄드 빛

 

언젠가 흔들릴 거야, 움직일 거야

가슴이 떨려와

처음 느낀 설렘이야

 

어서와요 여기까지 다섯 번째 계절이여

두근거림과 함께 중얼거렸어

사랑스러운 그 이름을

 

당신은 휘파람 소리 몇 번이고 울리는 그 소리

여기인 듯 했지만 또 다른 어딘가

 

당신은 저물어 가는 태양 반드시 다시 만날 거야

처음 느낌 반짝임이야

설레임에 바라보았어 사랑스러운 그 미소를

 

눈이 마주치면 천천히 다가와 줘

그대로 좀 더 옆에 와줘

그저 바라기만 할 뿐이라면 이루어지지 않아

 

사랑을 아는 문을 열었지만 망설일 것만 같아서

그 때 다정한 목소리가 들려왔어

알고 있었어?

 

사랑을 막을 수 있는 건 없다는 걸

헤매지 않고 그 사람에게 다다를 수 있다는 걸

이렇게 애절한 기분

운명이야

 

눈동자에 비치는 사라지지 않는 꿈

사랑이라는 꿈

목록 스크랩 (0)
댓글 1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도르X더쿠] 올영 화제의 품절템🔥💛 이런 향기 처음이야.. 아도르 #퍼퓸헤어오일 체험단 349 01.08 32,86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19,92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02,67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7,29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09,51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5,95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4,0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2,65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7688 이슈 또다시 돌아오는 넷플릭스의 장수 시리즈 4 05:50 1,576
2957687 유머 새벽에 보면 이불 속으로 들어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116편 05:48 108
2957686 이슈 데이팅앱에 음모론에 대한 믿음을 올려놓는 것이 같은 성향에게도 어필이 되지 않는다고... 1 05:41 598
2957685 정보 쯔꾸르덬 상상도 못한 근황...jpg 7 05:17 1,357
2957684 이슈 박나래 전매니저가 공개한 카톡 대화내용 24 05:02 3,840
2957683 이슈 헤메코 컨셉 잘 받은듯한 롱샷 BAZAAR 화보 인터뷰ㅋㅋㅋ 3 04:40 540
2957682 이슈 장사의신 은현장이 알려주는 박나래의 변호사 선임 8 04:38 3,006
2957681 이슈 박나래 전매니저 통화 녹취록 전문.txt 73 04:15 8,910
2957680 이슈 불닭볶음면이 커뮤에서 입소문 끈 조합.jpg 20 03:28 4,565
2957679 이슈 김영철이 진심으로 싫다고 말한 한국사회의 고질적인 문제점 47 03:27 5,240
2957678 이슈 흔적도 없이 사라져서 팬들 걱정하고 있는 여돌.jpg 8 03:26 3,507
2957677 이슈 팬인 연예인이 언급하자 못참고 덕밍아웃한 학생.jpg 3 03:18 3,342
2957676 이슈 길잃은 뚱쭝 치와와 주인 찾아준 사람 52 03:16 2,742
2957675 유머 바나나 나무를 자르면 나오는 것 19 03:15 2,120
2957674 이슈 내 친구들 이제 늙어서 두쫀쿠 안 주고.twt 27 02:49 4,497
2957673 이슈 제니퍼 로페즈 진짜 개불쌍한 사건...jpg 21 02:49 4,739
2957672 유머 여초 꿀팁으로 돌아다닌다는 두쫀쿠 안먹고 1억 모으는 법.jpg 14 02:47 4,138
2957671 유머 강유미 근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9 02:35 4,080
2957670 이슈 아들을 물어서 모든 개들을 없애버리고 싶었다는 마음이 들었다는 제니퍼 로렌스가 키우던 개 42 02:32 6,220
2957669 유머 적성에 맞지 않는 직업을 할 수 있는 거임.. 강아지도 …. 6 02:26 2,1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