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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혁신위원장이 된
자신이 메스를 들겠다고 했습니다.
국민의힘의 최근 반년을 돌아봤습니다.
12월 3일, 계엄 해제 방해 의혹.
12월 7일과 14일, 탄핵 반대 당론.
1월 6일과 15일, 체포 저지를 위한 한남동 집결.
1월 19일, 서부지법 폭동 옹호.
2월, 계엄 정당성을 선전한 광장 집회.
3월 14일, '탄핵 각하' 탄원서로 헌재 압박 논란.
4월, 탄핵 뒤에도 '반탄 기조' 유지.
5월 10일, 후보 교체 시도.
이 앞뒤로 있었던 일들까지
정치에는 건강한 야당도 필요하다는 측면에서
사망 선고 직전의 코마 상태다.
뒤늦게 나온 이 진단,
어떤 처방으로 이어질 지 주목됩니다.
앵커 한마디였습니다.
오대영 앵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