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지욱 기자: “친윤·반윤 기준이 어디까지인지 생각해볼 필요 있음. 공직사회는 분위기가 금방 변하고 권력자 편에 잘 붙는 사람들 존재함. 그렇다고 다 배제하고 시골에 있던 아무나 데려와 중앙지검장 시킬 수 없지 않음? 다 배제하면 가만히 있던 사람이 어부지리로 자리 차지할 수 있는데 문제는 능력이 없다는 것.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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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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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성남시장, 경기도지사 때부터 이재명은 공무원들 잘 다루기로 인정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