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135년 역사 델몬트 푸즈, 미국서 파산보호 신청
10,412 19
2025.07.02 17:50
10,412 19
fiHLLM
https://naver.me/58j9xVqN


135년 역사의 통조림 식품 업체 델몬트 푸즈(Del Monte Foods)가 미국에서 파산보호 절차에 들어갔다고 로이터 통신이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회사 측은 9억1천250만 달러(약 1조2천400억 원) 규모의 운영 자금을 확보했으며 파산 절차 동안 회사 운영을 계속할 계획이라고 했다.

법원에 제출한 신청서를 보면 자산과 부채는 10억 달러에서 100억 달러 사이로 추산됐다.


회사 측은 일부 해외 자회사는 이번 파산보호 절차에 포함되지 않으며 평소처럼 계속 운영된다고 덧붙였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1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칸 국제영화제 프리미어 이후 국내 단 한번의 시사! <군체> IMAX 시사회 초대 이벤트 547 05.04 52,97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43,70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65,41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16,48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57,36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1,73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66,60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70,35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9 20.05.17 8,681,11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71,46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21,45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9906 이슈 오정세한테 39주째 2주 비운의 발라드왕자 시킨사람 누구냐 나와봐 22:24 0
3059905 유머 밥 지키는게 취미인 개 22:23 186
3059904 유머 5060 여성들 주식 수익률 높은 이유 1 22:22 361
3059903 이슈 3살 차이인데 영혼의 단짝 수준으로 잘 맞는 거 같은 아이돌 맏막즈....twt 22:22 138
3059902 이슈 그게 먼데 ㅅㄷ아! (feat. 한로로) 1 22:21 212
3059901 이슈 넥스지 'Mmchk' 이즘(izm) 평 1 22:20 100
3059900 유머 제발 봐줬으면 좋겠는 에픽하이 디스 34분 짜리 1 22:20 180
3059899 유머 나랑만 찐친인 줄 알았던 친구의 결혼식에 베프 오조오억명일때 3 22:19 728
3059898 정치 국민의힘, ‘제비뽑기’로 공천…함안·거창·의령 재경선 2 22:19 77
3059897 이슈 르세라핌 'Celebration' 이즘(izm) 평 7 22:19 386
3059896 이슈 노래 라인업 미쳤다고 난리난 트윗...twt 4 22:19 614
3059895 이슈 🚌마카오 이곳저곳 툥벅툥벅…🚶‍♂️(맛집/버스투어/콜로안빌리지/레몬타르트/파빌리온동물원/박스깡) | TY MACAU TOUR 22:18 58
3059894 팁/유용/추천 방송 무대 하나밖에 없는 온앤오프 찐 숨은 명곡 3 22:17 185
3059893 이슈 하반기에 남은 멤버 다 입대 하는 것 같은 세븐틴.... 18 22:15 1,325
3059892 정보 [KBO] 프로야구 5월 7일 각 구장 관중수 7 22:15 504
3059891 이슈 로봇 스님 2 22:15 104
3059890 유머 매일매일 서로 애틋한 루이후이💜🩷🐼🐼 22:12 598
3059889 이슈 변우석 지오다노 공홈 메인 NEW포토..jpg 1 22:12 397
3059888 이슈 키스오브라이프 'Who is she' 멜론 일간 추이 2 22:11 244
3059887 기사/뉴스 [단독] "술에 약 타서"...태권도 관장과 남편 살해 모의한 40대 여성 검거 7 22:09 9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