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나경원 "李대통령, '선출 권력' 독재 예고…국민들이 관심 가져야"
5,562 63
2025.07.02 15:14
5,562 63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56/0000138571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이 전날 국무회의에서 "선출직을 존중하라"고 발언한 것을 두고 "선출된 권력 독재를 예고한 것일 수도 있다"고 주장했다.

지난달 27일부터 더불어민주당에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 지명 철회와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직의 반환을 요구하며 국회 로텐더홀에서 농성 중인 나 의원은 2일 기자회견을 열고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은 소통은커녕 '쇠도 달궈졌을 때 내리쳐야 한다'며 내각 인선과 추경, 각종 정략 악법을 일방적으로 밀어붙이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판사 출신 국회의원으로서, 5선 국회의원으로서 '의회 민주주의와 법치주의, 사법부 독립'을 꼭 지켜야 되겠다는 절절한 심정으로 농성을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독재는 결코 그냥 오지 않고 국민들의 무관심에서 시작된다"며 "이재명 대통령의 '선출직을 존중하라'는 어제 (국무회의) 발언은 어떻게 해석하면 선거에 의해서 선출된 권력 독재를 예고하는지도 모르겠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나 의원은 "우리 당이 국회에서 힘이 없어 (독재를) 못 막을지 몰라도 국민들과 함께하면, 국민들의 민심이 변하면 막을 수 있다"면서 "대한민국 헌정 질서를 지키기 위한 저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달라"고 호소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6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도르X더쿠] 올영 화제의 품절템🔥💛 이런 향기 처음이야.. 아도르 #퍼퓸헤어오일 체험단 408 01.08 57,78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6,84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18,00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9,46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23,47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8,37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4,0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5,853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9591 기사/뉴스 모범택시3 역대급 패러디…‘햄버거 회동’ 뒤 비상계엄 00:53 178
2959590 팁/유용/추천 다 사도 만원 뽕뽑는 다이소 정리템 2 00:52 665
2959589 이슈 공항에서 가드없어서 공항내에서 사생한테 쫓기고 난리난 엔하이픈 성훈 10 00:52 532
2959588 이슈 9년전 오늘 발매된, 김세정 “만에 하나” 00:52 21
2959587 이슈 집이 무슨 수면의 악마가 설계한것같이 생겼다 14 00:50 985
2959586 이슈 요즘 일본 만화 독자들 사이에서 재밌다고 인기 많고 반응 좋고, 일본에서 만화상 많이 받을 정도로 작품성도 인정받은 청춘 로맨스 만화 근황......jpg (삐!!!!!!!!!!!!!!삐!!!!!!!!!!!!!!!) 3 00:50 530
2959585 유머 신시아의 잃어버린 모자를 1년만에 찾아준 팬 00:49 344
2959584 이슈 두쫀쿠 아직 안먹어봤는데 캐나다 사는 친구가 캐나다에서 먼저 먹어봤대서 어떻게? 했더니 9 00:49 976
2959583 이슈 현재 알티 타고 있는 아일릿 이로하 톡투유 챌린지 6 00:47 459
2959582 기사/뉴스 "사라진 줄 알았는데" 다이소서 대박…카디비도 홀린 로드숍 브랜드 2 00:46 1,398
2959581 이슈 담주 냉부나오는 김영옥 배우 8 00:46 742
2959580 이슈 확실히 입소문 탄듯한 영화 만약에 우리 7 00:42 1,137
2959579 이슈 워너원 재결합 앞두고 가장 걱정되는 멤버는? 21 00:42 1,742
2959578 이슈 목욕탕 때밀이 기계 안다 vs 모른다 11 00:42 309
2959577 이슈 30년전 가수라 그룹은 잘 모르는 요즘 세대들도 노래만큼은 매우 익숙한 그룹 8 00:42 606
2959576 이슈 트와이스 지효 근황 1 00:42 1,149
2959575 이슈 대전 롯데백화점=성심당 거치대 8 00:41 956
2959574 이슈 6년전 오늘 발매된, 백예린 “다시 난, 여기” 1 00:40 39
2959573 이슈 [경도를 기다리며] 드레스입은 원지안을 본 박서준 1 00:39 829
2959572 이슈 고양이가 귀엽고 집사가 잘생겼어요 4 00:39 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