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다 미오, 『앙팡』 다음은 한국의 OTT 드라마에 출연 확정
(이하 인용)
“사실, OTT 드라마 출연이 결정되었습니다. 그것도 무대는 한국입니다. 이마다가 연기하는 일본인 여성과 한국인 남성의 러브스토리로, 언어와 문화가 다른 두 사람이 서로를 이해하고 마음을 나누게 되는 이야기입니다. 대히트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같은 이미지라고 할까요. 함께 출연하는 배우들도 대부분 한국인이고, 중국이나 동남아시아에서도 방영될 예정입니다. 한국어 공부도 필요해지겠지만, 이마다 측에서도 상당히 의욕적이라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한국 연예 관계자)
궁금한 건, 그 상대역이 누구냐는 것.
“한국 드라마 『웃어라 동해야』(2010~2011)로 대브레이크한 지창욱(37)입니다. 해당 작품은 순간 최고 시청률 51.4%를 기록했죠. 이후에도 히트작에 다수 출연하며 ‘시청률 왕자’라는 별명을 가질 정도로 인기가 높습니다.” (동일 관계자)
1차 출처 주간문춘
2차 출저 뎡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