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카리나·권은비·박진영까지…올해 ‘워터밤’ 주인공은 누구?
9,017 7
2025.07.02 14:11
9,017 7
kUIcIJ


‘워터밤’은 물과 무대, 그리고 열정이 삼켜지는 전장이다. 여름마다 레전드가 탄생한다. 그 순간은 ‘움짤’로 남아 계절을 넘어 회자된다.

올해도 어김없이 돌아온다. ‘워터밤 서울 2025’가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킨텍스 야외 글로벌 스테이지에서 개최된다. 이번 ‘워터밤’은 누가 주인공이 될지 벌써부터 팬들의 기대감이 높다.

‘워터밤 서울 2025’는 역대급 라인업으로 화제를 모았다. 에스파의 카리나, 박재범, 후타(이민혁), 프로미스나인, 전소미, 엔시티(NCT) 텐, 로꼬, 이영지, 트리플에스, 위댐보이즈가 출격을 예고했다. 여기에 박진영, 있지, 청하, 케플러, 빌리, 투애니원, 엑소 카이, 크러쉬, 이창섭, 권은비, 키스오브라이프까지 스타들이 총출동한다.


VAVbhV


기대의 중심에는 단연 에스파 멤버 카리나가 있다. 데뷔 후 처음으로 ‘워터밤’에 출격하는 카리나는 등장 예고만으로도 온라인을 달궜다. 카리나의 무대 위 존재감은 단연 압도적이다. 특유의 시크한 비주얼과 냉정한 듯 뜨거운 눈빛이 ‘워터밤’이라는 무대와 만났을 때 어떤 장면을 만들어낼지 관심이 모인다. 특히 멤버들 없이 솔로로 ‘워터밤’에 오르는 만큼 카리나가 선보일 무대에 호기심이 높아진다.

박진영 역시 빼놓을 수 없다. 박진영은 5월 “‘워터밤’에 어떤 옷을 입고 나가야 할까요?”라는 글을 SNS에 올려 화제가 되기도 했다. 당시 댓글창에는 “비닐 바지밖에 없다”라는 외침이 가득했다. 절친한 가수 god 박준형은 “똥꾸 빤쮸”라고 너스레 떨었다. 박슬기는 “제와피는 비닐 바지죠”, 그룹 킥플립의 계훈도 “비닐 바지 추천하고 싶습니다”라는 댓글을 남기며 웃음을 더했다. 실제로 박진영이 어떤 의상을 선택했을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pvONnk


물 위를 장악할 퍼포먼스 장인들도 기다리고 있다. 지코, 비아이, 던, 로꼬, 이영지가 그 주인공이다. 그중에서도 이영지는 압도적인 에너지를 무기로 올여름에도 관객의 심장을 적실 준비를 마쳤다.

원조 ‘워터밤 여신’ 권은비는 올해에도 무대에 오른다. 권은비는 지난해 무대 위에서 군더더기 없는 군무와 무대를 꿰뚫는 눈빛, 매혹적인 비주얼로 단숨에 ‘워터밤 여신’이라는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이번에는 어떤 퍼포먼스를 준비해 원조의 저력을 입증할지 기대가 쏠린다.

‘워터밤 2025’는 서울 공연 이후 7월 26일 부산, 8월 23일 속초에서 각각 개최되며 열기를 이어간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68/0001158651

목록 스크랩 (0)
댓글 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유세린🩵 유세린 이븐래디언스 브라이트닝 부스터 세럼 체험단 50인 모집 403 03.09 58,62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62,43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23,99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56,95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60,29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4,92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0,97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8,05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40,61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0,1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7,4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6879 이슈 미드 왕좌의 게임 음악 작곡가가 이란 사람이었구나 2 07:18 219
3016878 이슈 찬반 논란중인 회사막내가 카톡으로 퇴사 통보한 사건 ㄷㄷㄷ 5 07:15 1,144
3016877 기사/뉴스 KT스튜디오지니X오크컴퍼니, BL드라마 ‘하절기→검사실의 제안’ 제작 07:06 296
3016876 기사/뉴스 [단독]류승완 감독 새 영화 ‘베테랑3’ 첫 촬영 연기 17 07:01 2,342
3016875 이슈 10년 전 오늘 발매된_ "덕수궁 돌담길의 봄" 1 06:45 417
3016874 정보 신한플러스/플레이 정답 3 06:37 209
3016873 이슈 [WBC]이번 국대 야구가 반응이 유독 감동적인 이유 13 06:33 2,685
3016872 유머 고양이를 생각하며 쓴 3글자로 사람 울컥하게 만들기 11 06:33 1,389
3016871 유머 니가 무슨 집을 지킨다고 4 06:26 1,617
3016870 유머 유튜브 조회수 5346회인 이 노래를 몇 명이나 아는지 궁금해서 써보는 글...jpg 14 06:10 1,754
3016869 유머 우아한형제들이 누구길래 늦은밤에 그것도 여러번 내 카드를 사용한거야???????!!!!!!!!!?!?!?!?!?!?!?! 9 06:08 3,258
3016868 이슈 코어층 진짜 확실하다는 음식...jpg 4 06:05 3,398
3016867 정치 10개월 전 예언 "이재명 대통령이 만약에 당선이 된다면 아주 조심해야 될 사람도 몇 명 있습니다. “ 35 05:33 3,865
3016866 이슈 경상남도 진주 출신덬들 ㄴㅇㄱ되는 소식.jpg 9 05:26 4,170
3016865 이슈 알고리즘 장악한 봄동 비빔밥 끝장 레시피 16 05:26 3,494
3016864 이슈 미국에 있다는 한옥스타일 주택 10 05:14 3,850
3016863 이슈 87,000원 꼬리찜 9 05:07 2,107
3016862 유머 새벽에 보면 이불 속으로 들어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176편 3 04:44 343
3016861 이슈 현재 일본에서 엄청 욕먹고 있는 야구선수 50 04:04 10,419
3016860 유머 가족을 매일 긴장하게 만드는 아빠 14 04:00 4,081